대상㈜ 청정원이 새롭게 선보인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소스가 지난 8일 오픈한 SSG푸드마켓 목동점에 입점,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탈리아 4대 도시의 정통 레시피와 원재료를 그대로 살려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SSG 목동점 입점을 기념해 시식행사와 제품 증정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오는 7일부터 일주일간 청정원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소스로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를 마련했다. ‘맛으로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시식행사를 통해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담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또 7일부터 9일까지 SSG 푸드마켓 와인코너에서 3만원 이상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와인과 잘 어울리는 청정원 알리올리오 파스타소스를 함께 증정한다.청정원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소스는 로마를 대표하는 ‘알프레도’, 아부르초 지역의 ‘
CJ제일제당의 식용유 백설국내콩기름이 유통업태에 따라 7월 한달간 가장 큰 가격차이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5일 생필품 가격정보 종합포털인 ‘참가격’을 통해 수집한 올해 7월 생필품 판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백설국내콩기름은 생필품 중 7월 한달간 최고 4500원, 최저 1060원을 기록해 4.2배의 차이를 나타냈다. 이어 유니레버코리아 ‘도브 데미지 볼륨 부스트 샴푸(780ml)’는 3.9배, 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 로즈에센스 로맨틱 바디워시(900ml)’는 3.5배 차이가 있었다. 해태제과의 브라보콘 5개입은 3.4배, 동서식품의 맥스웰 하우스 오리지날과 롯데제과의 아이스크림 월드콘XQ는 3.3배 차이가 났다. 또, 전월 대비 가격이 상승한 식품은 LG생활건강 세탁세제 ’테크 (3200g)’(33.3%), 데어리푸드코리아 ‘I can’t believe it’s not Butter! 저지방마
토마토의 빨간색은 라이코펜 색소로 각종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전립선을 보호 해주고 위염을 완화시켜주며 독을 없애주고 살균작용이 있어 염증을 없애준다. 혈압을 내려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고혈압 예방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토마토는 시력을 향상시켜주며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토마토의 펙틴 성분은 정장 작용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펙틴 뿐만 아니라 라이코펜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해 혈전 형성을 막아주고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을 예방해준다.토마토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좋으며 콜라겐 합성을 도와 세포를 튼튼하게 해준다. 골다공증 예방과 당뇨병 완화 신장 개선에도 효과적이다.토마토는 고기나 생선과 함께 먹으면 소화에 도움을 주어 궁합이 잘 맞는다.토마토 중에서도 방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5일 오전 9시 정례직원조회를 갖고 10시30분 기관 공문원 임용장 수여식을 갖는다. 이어 오후 4시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정책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5일 오후 5시 진천 둔치공원에서 열리는 충북쌀전업농 회원대회에 참석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5일 오전 10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문화창조 융합 전략포럼에 참석하고, 오전 10시30분 같은 장소에서 롯데면세점 엑스포 입점 MOU를 체결한다.
제주도(도지사 원희룡)는 제주 감귤의 새로운 50년 성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감귤 혁신 5개년 계획이 추진된다고 4일 밝혔다. 감귤혁신 5개년 계획은 지난 5월 발표한 '고품질 감귤 안정 생산을 위한 구조혁신 방침'에 대한 후속 조치로 세부 계획이 마련됐다. 도는 그동안 마을단위 농가설명회와 농업인단체, 감귤전문가 등과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수렴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정책, 생산, 유통·가공, 홍보·마케팅 등 4개 분야 8대 핵심과제 73개 사업으로 구성, 총 사업비는 6098억원(국비 1천244억원, 도비 2천308억원, 융자 729억원, 자부담 1천817억원)이다. 73개 사업 중 주요 과제로는 제주감귤 체질개선 작업을 통해 경쟁력 확보를 하고, 감귤재배면적 조사 등 과학적 관리, 적정 생산량 및 실행방안 진단, 품질고급화를 위한 생산구조조정, 유통혁신, 가공용감귤 수매가격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방사성의약품의 품목 허가를 준비하는 제약사와 병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방사성의약품 품목허가를 위한 안내서’를 발간한다고 4일 밝혔다.품목 허가 신청 절차와 방법 뿐 아니라 올해 7월부터 적용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준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사성의약품의 품목허가 현황, 품목 허가 절차, 신청서 항목 작성 요령, 전자 민원 신청방법 및 수수료 안내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안내서를 통해 방사성의약품 개발이나 품목 허가를 준비하는 업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지침·가이드라인·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박소득)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식품가공기술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지역특산자원 가공기술교육’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농식품가공사업을 하고 있는 여성농업인과 예비창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3일부터 7일까지 대구보건대학교 및 경북도내 식품가공사업장에서 실시된다.이번 교육은 최근 전통장, 발효식품 등의 농산물 가공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제품에 경북만의 색깔을 입혀 도시소비자들을 공략할 수 있는 제품 개발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교육내용은 경북에서 많이 생산되는 감을 이용한 감말랭이고추장, 저 열량 딸기잼 제조, 굽는 떡 등을 현장에서 실습하고 쌀 잼, 현미파이어볼 등 특색 있는 쌀 가공식품제조법 등이다. 안동식혜, 의성가람솔식초가공장, 청송사과 쌀 찐빵 등 쌀 발효
독일에서 가금류를 섭치하고 장염에 걸린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독일 정부가 가금류 도축장 위생상태 점검에 들어간다. 1일(현지시간) 슈피겔 보도에 따르면 2014년 7만1,000여명의 독일인이 캄필로박터균에 감염됐다. 캄필로박터균은 주로 계육섭취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이는 10년전인 2004년 5만6,000여명이었던 것에 비해 매우 높아진 수준이다. 연방보건부는 이에 대한 문제를 닭 자체가 아닌 도축과정에서의 위생상태가 문제라고 밝혔다. 2013년 표본조사를 시행한 결과 2011년 40.9%였던 것보다 높아진 수준인 총 52.3%의 계육에서 균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에 따라 당국은 도축 및 유통과정의 위생 검역이 부실했던 점을 인정하고, 캄필로박터균이 염증을 동반하는 설사 등의 장염의 주 원인이 된다는 점을 감안해 검역체계의 강화와 규정개정 등 다양한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