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광주김치타운 김치체험장을 활용하는 김치 애호가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김치 소믈리에 양성과정’과 ‘김치 글로벌 리더과정’ 등을 운영해 김치 제조 및 유통 전문가를 중점 육성해 오고 있다.9월 현재, ‘김치 소믈리에 양성과정’ 51명, ‘김치 글로벌 리더과정’ 30명, ‘전통효소 과정’ 28명 등 109명의 김치관련 전문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9월 3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씩 ‘김치 소믈리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김치 소믈리에 양성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7일까지 (사)광주김치아카데미로 전화(062-672-8890)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한편, 광주김치타운은 지난달 17일 광주국제교류센터(GI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 첫 단추로 오는 8일부터
2012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는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6일부터 옥션․G마켓 내에 5개 광역자치단체를 포함한 60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온라인국제농업박람회관을 개장한다고 밝혔다.온라인박람회는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를 위한 것으로 10월 5일 개최되는 2012국제농업박람회에 앞서 농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엄선한 1천여개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꾸몄다.이에 따라 농산물을 온라인상에서 수확 체험할 수 있는 농특산물수확체험장, SNS(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를 위한 SNS홍보대사, 5대 광역시 포함 60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판매관으로 구성됐다.특히 온라인 박람회 페이지에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10월 5일 개최하는 2012국제농업박
인천시(시장 송영길) 특별사법경찰과는 민속명절인 추석을 대비해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제수용품, 선물용품, 농수산물 원산지허위표시행위 등 특별단속을 펼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추석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사과, 배, 소고기, 고사리, 도라지 등 제수용품과 한과세트, 다과류세트, 건강선물세트 선물용품 등 주요성수품을 대상으로 일부 유통업자들의 부정 유통행위가 기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이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국산을 특정지역의 특산품으로 속여 파는 행위와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 국산과 수입산 또는 다른 수입산을 혼합해 국가별 혼합비율을 속이거나 국산으로 위장판매 하는 행위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의심되는 소고기의 경우 시료를 채취해 유전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주)맛사랑'이 제조·판매한 고추씨 맛기름에서 벤조피렌이 기준 초과 검출 돼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6일 밝혔다.벤조피렌은 고온(약 350~400℃)으로 식품을 조리 또는 제조하는 과정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이 불완전 연소되는 경우 생성되는 물질이다.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해당 제품을 즉시 회수하도록 관할 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사용이나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 업소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철환 해남군수가 2012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을 수상했다.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은 농협이 지난 2003년부터 지역농업과 농촌발전, 그리고 농업인의 문화.복지 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의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 시상해 오고 있다.지금까지 45명의 자치단체장이 시상했으며, 올해는 박철환 해남군수를 비롯해 9명이 수상했다. 전남에서는 박 군수가 유일하며 시상과 관련한 시군발전기금은 지자체당 1천만 원이 주어진다.박 군수는 농업 최대군인 해남의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군 전체예산의 30.7%를 농림해양수산분야에 투입한 것과 권역별 특화작목 육성으로 농민소득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선도인상을 수상했다.특히 농협과 함께 무상급식 확대에 대비한 해남 친환경 쌀 계약재배와 판로확보에 힘쓰며 협력사업을 추진해왔다.또 지역 단위농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오는 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10번홀에서 ‘pepsi FUN TIME CONCERT’를 개최한다.이번 ‘pepsi FUN TIME CONCERT’는 펩시콜라의 주요타깃인 10대가 열광하는 아이돌 콘서트를 통해 펩시의 슬로건인 ‘pepsi Time is Fun Time’을 알리고 펩시의 Fun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요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인피니트, F(x), 미쓰에이, 틴탑 등 4팀이 출연해 주요 히트곡을 포함해 각각 4~5곡을 공연할 예정이며, 정형돈과 데프콘이 MC를 맡는다.롯데칠성음료는 콘서트 시작 전 이벤트 행사존을 만들어 시음행사, 펩시맨 퍼포먼스 등을 펼치고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각 출연진 별 포토존도 설치해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콘서트에 앞서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편의점 영수증 이벤트, 할인점 스크래치
대상(대표 명형섭) 청정원 순창고추장은 제품 구매 고객에게, 학교폭력 피해보상 보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청정원 순창 고추장을 구매한 고객의 자녀들은, 학교폭력 피해보상 보험 서비스의 혜택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순창고추장 제품을 구입한 후 청정원 홈페이지(www.chungjungone.co.kr)에서 구매인증을 받으면 된다.간단한 인증을 통해 등록일로부터 3개월 간, 소비자의 1인 자녀는 학교폭력 피해보상 보험을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보장 기간 동안 자녀에게 학교 폭력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면, 1천만 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또, 제품 재구매 등록을 통해 보장 기간을 연장 시킬 수 있다.안영후 청정원 식품사업총괄 그룹장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회사차원에서 고민하던 중,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외 독성평가기술개발의 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최신 독성평가기술개발 국제심포지엄’을 7일 서울 중구 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약물에 의한 신장독성 발현기전 ▲새로운 신장독성 생체지표 ▲오믹스 기술과 독성평가 ▲생물정보학 및 컴퓨터기반 독성예측평가기술 등 국내․외 최신 독성예측평가 연구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쿄토 대학 등 일본 독성학자들의 독성물질에 의한 세포사멸에 대한 발표가 포함돼 있어 신장독성 기전에 대한 최신 국제 연구동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엄이 독성평가를 위한 새로운 기술개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독성예측평가기술개발을 위한 연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한정애(비례대표) 의원이 6일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 년 먹는 물 관련 영업장의 지도·점검 결과’에 따르면 먹는 샘물의 표시기준 위반으로 하동 지리산청학동샘물㈜, 산청 지리산산청샘물㈜가 경고를 받았다.이 중 지리산청학동샘물㈜은 영업정지 15일(과징금 225만 원) 처분도 받았다.또 합천 ㈜하이얏트샘물은 먹는 샘물의 제조연월일을 사실과 다르게 표시해 영업정지 15일(과징금 405만 원)을, 김해 ㈜신어산음료는 수질기준 위반으로 취수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진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4일까지 관내학교 주변 식품취급소 412개소를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7개소를 적발하고, 식품·조리기구 65건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다고 6일 밝혔다.진주시, 진주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시행한 이번 단속에서 ▲ 무신고 영업 1곳 ▲ 위생취급기준 위반 4곳 ▲ 시설기준 위반 8곳 ▲ 건강진단 미실시 3곳 ▲ 보존식 미보관 1곳 등 총 17개소를 적발했고, 위반 제품은 현장에서 자체 폐기하는 등 유해식품의 공급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도 함께 시행했다.또한 학생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급식소의 칼, 도마, 행주 등 조리기구 48건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유통식품 17건을 수거해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규격기준 검사를 의뢰하기도 했다.진주시는 이번 단속에 적발된 영업소와 검사결과 부적합업소를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