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닭, 오리와 더불어 집에서 많이 사육했던 메추리는 번식력이 좋아 단백질을 섭취하기 좋은 식재료였다.요즘에는 시장이나 마트에서 육고기로 쉽게 찾아 볼 수 없지만 더운 여름으로 인해 몸이 지쳐있다면 닭보다 지방이 적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한 메추리를 먹어 보기를 권장한다.메추리는 꿩과에 속하는 작은 새로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메추리고기는 수분 약 72.7%, 단백질 18.9~22.1%, 지질 약 4.0%이다.맛은 단맛이 돌면서 담백하며 부드러워 닭과 맛이 흡사하지만 지질은 그것보다 적다. 칼슘, 철은 튀긴 닭의 약 2배이며 비타민은 특히 B2가 많다.튀김시 뼈를 발라내지 않고 섭취 할 수 있는 식재료로써 내장을 제거한 전체부위가 가식부가 될 수 있는 고기다.메추리 고기는 설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좋으며, 특히 철과 칼슘 비타민이 풍부해 어린이들의 면역력 증진에 효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7일 오전 8시30분 집무실에서 현안회의를 한다.이후 오전 9시50분 같은 장소에서 엑스포 입장권 전달식을 갖는다.이어 오전 11시 오송CV센터에서 열리는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 오후 2시에는 기획재정부 회의실에서 열리는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한다.오후 5시에는 오송CV센터에서 지역신문사 사장단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7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시·도지사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7일 오전 10시 30분 공주백제체육관에서 열리는 충남새농민 전진대회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2시 기획재정부에서 열리는 시·도 재정협의회에 참석한다.
경남도(도지사 홍준표)는 '제12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경남대회'를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풀만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건강한 모유수유아 경남대회'는 국민건강의 가장 기초가 되는 영유아기 건강과 건강한 인격 형성을 위해 개최되며 경상남도간호사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호협회가 후원하는 사업이다.대회를 통해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강조하고 모유수유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목적으로 대회일 기준 생후 4~6개월(2014년 1월 28일 ~ 2014년 4월 27일)된 건강한 모유수유아 90명을 대상으로 하고, 모유수유아 가족 및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지난 7월 14일 인터넷 접수시작 10분도 채 안되어 선착순 마감이 완료돼 행사에 대한 산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참가신
유산된거나 사산한 태아 등을 건조시켜 만든 인육캡슐이 국내 밀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26일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인육캡슐을 국내에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건수는 117건으로 적발된 물량은 6만6149정에 달했다.연도별 적발 건수는 2011년 22건(1만 2524정), 2012년 47건(2만 663정), 2013년 41건(2만 7852정)이며 올해에도 지난 7월까지 14건(5110정)이 적발됐다.그동안 인육캡슐 대부분은 중국에서 반출된 것으로 우편, 휴대 밀반입 위주로 반입 됐었다. 하지만 지난해 6월에는 미국발 특송화물로 인육 캡슐 270정이 국내에 밀반입된 바 있다. 인육캡슐은 유산되거나 사산한 태아, 태반 등을 건조시켜 갈아 만든 가루를 캡슐에 담은 알약이다. 박명재 의원은 이날 "인육캡슐을 복용하면 건강에도
대상상사(대표 김용진, 천안 직산읍)가 26일 오송바이오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실을 방문해 엑스포장 내 식당에서 무료식사도 함께 겸할 수 있는 바이오엑스포 입장권 300매(210만원 상당)를 오송읍사무소에 기탁했다.대상상사는 지난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 2013천안흥타령춤축제, 2012태안꽃축제 등 대규모 행사에서 식당운영 경험이 많은 업체로, 지난 3월 오송바이오엑스포의 식음시설 운영사업자로 선정돼 엑스포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 식당(1500㎡, 1개소), 카페테리아(706㎡, 1개소), 간이음식판매점(25㎡, 4개소)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바이오엑스포조직위원회 이차영 사무총장과 대상상사 김용진 대표, 오송읍사무소 이은석 오송읍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대상상사는 바이오엑스포의 입장은 물론 무료식사가 가능한 특별 입장권을 제작
치킨프랜차이즈 BBQ(제너시스BBQ 대표 윤홍근)의 빠리치킨이 류승룡 CF의 인기에 힘입어 매출 500%가 상승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실제로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류승룡이 촬영한 BBQ CF 빠리치킨편은 온에어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연일 판매량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빠리치킨은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치킨메뉴의 개발’ 이라는 특명을 띈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중앙연구소)의 연구진들이 프랑스를 주목해 지난 2011년 10월 출시한 메뉴이다.BBQ의 RD 기관인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의 수석연구진들은 프랑스의 유명 레스토랑부터 프랑스 현지인들만 알고 있는 숨겨진 맛집, 테이크아웃 전문점 까지 철저한 시장 조사를 거쳐 1년 여 간의 연구 끝에 고급 치킨요리 빠리치킨 을 탄생시켰다.빠리치킨은 고급
전북 정읍시(시장 김생기)가 직영하는 온라인 농산물 직거래장터 '단풍미인쇼핑몰' 이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하고 있다.추석선물로 인기가 높은 한우와 돼지고기, 쌀, 한과, 사과 등 100여개 상품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10세트 이상 주문시에는 한 세트를 무료 증정하는 10+1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쇼핑몰은 특히 고객이 편리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직접 생산농가와 협의해 소고기를 비롯 과일과 떡, 곶감 등 10종의 제수용 농산물을 꾸러미 상품으로 구성해 이달 31일까지 예약판매한다.쇼핑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정읍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품질 좋고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며 전국 소비자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특히 "단풍미인쇼핑몰 상품의 품질과 안전성은 정읍시가
충남 논산의 전통 막걸리 '양촌막걸리'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상(Red Dot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국산 맥주나 소주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국산 막걸리가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디자이너 이태희가 고안한 양촌막걸리의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전통의 현대화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렸다는 평을 함께 받고 있다.양촌막걸리를 만드는 양촌양조는 지난 1920년부터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 설립돼 3대째 전통 방식으로 생막걸리와 생동동주를 생산하는 충청도 전통 주가(酒家)다.양촌양조 이동중 대표는 " '막걸리는 촌스럽다'는 인식을 바꾸고 싶었고, 지방 막걸리가 품질은 물론 디자인 또한 대기업 막걸리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걸 알리려는 차원"이라고 말했다.한편, 독일의 노르트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