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주 대한영양사협회장, 이목희 민주통합당 의원, 김용익 민주통합당 의원(왼쪽부터)이 26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식품·기기 전시회장을 둘러보고있다.
'제19회 식품·기기전시회 개막식'이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손숙미 전 국회의원, 김용익 민주통합당 의원, 이목희 민주통합당 의원, 김경주 대한영양사협회장, 양승조 민주통합당 의원(왼쪽부터)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6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국토해양부를 방문하고,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과 면담을 한다.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은 26일 오전 프라자호텔에서 열리는 2012년 제4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의와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0 한국제약산업의 비전과 로드맵'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진행되는 범국민 우리밀 1Kg먹기 발대식에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에너지전환 공동협력간담회를 갖고, 오후 남산문학의집에서 어린이 문화정책 수립을 위한 청책워크숍을 한다.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은 수년간 음료업계 절대강자로 군림하고 있다.이유는 간단하다. ‘칠성사이다’로 대표되는 음료사업과 ‘처음처럼’을 중심으로 한 주류사업이 양대 축으로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실질적인 경쟁력은 60여년의 전통을 가진 국내 최대의 영업조직이다. 여기에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끊임없는 제품혁신과 다양한 마케팅활동, 품질혁신이 뒷받침하고 있다. 그리고 강력한 영업력과 선진화된 물류시스템으로 유통문화 혁신과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다.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은 지난해 33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칠성사이다’이다. 제품 포트폴리오는 탄산 40%, 주스20%, 커피 15%, 다류 등 기타음료 25%로 구성됐다. 음료산업 모든 분야에 골고루 분포돼 있다. 이는 다변화하는 시장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해남군(군수 박철환) 문내면사무소 인근 660 의 밭에서는 표주박이 주렁주렁 열려 색다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이 표주박은 내년 정월 대보름에 열리는 제2회 전라우수영 용잽이 축제 중 음식을 나눠먹는 '파겁하기' 진행시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들의 음식을 담는 그릇으로 사용하게 된다.문내면에서는 올해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는 전라우수영 용잽이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거리로 표주박을 제공코자 연초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표주박을 직접 재배했다.표주박은 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도를 받아 가꾼 것으로 오는 9월 초 수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김정호 문내면장은 “표주박이 색다른 볼거리가 되고 있다”며 “용잽이축제를 알차게 준비해 많은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라우수영 용잽이 축제는 문내면 울
서울시는 26일 주루전문 취급업소 밀집지역의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자치구 공무원과 함께 민·관 합동 야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위생점검은 주류전문 취급업소가 밀집돼 있는 70여 개 지역 가운데 시에서 선정한 25개 지역 내의 유흥·단란 주점 등 야간 주류전문 취급업소 500여 개를 대상으로 이뤄진다.유형별로는 유흥주점 2400개, 단란주점 3300개, 호프·소주방 1만1600개, 카페 2700여 개소다.주요 점검사항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거나 출입을 허용하는 청소년 유해행위와 불법 퇴폐영업,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시는 업주가 자율적으로 위생 수준을 향상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불시점검을 지양하고 사전예고 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5일 오전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한방바이오산업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갖는다. 오후에는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열리는 2012년 한국환경교육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