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는 6일 오전 11시30분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오후 2시30분 부동산 거래 동향 모니터요원을 위촉, 이어 오후 3시 제3기 도정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갖는다.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온라인몰에서 6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40개 점포에서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베이비 위크’ 기획전을 열고, 하기스, 팸퍼스, 토디앙 등 기저귀와 남양유업, 매일유업, 일동후디스, 파스퇴르 등 분유는 물론, 스킨케어, 수유용품 등 총 300여 종의 유아용품을 초특가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행사상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즉시 할인해주며, 온라인몰에서는 시중 오프라인 대비 10~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하는 한편, 10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e-생활뷰티팀 김승태 바이어는 “육아 때문에 직접 매장을 찾기 힘든 엄마들을 위해 온라인 혜택을 더욱 강화, 최근 시장에서 품귀현상을 보이는 하기스 썸머 기저귀, 양띠 기저귀 등 인기상품 물량을 대거 확보하는 한편 하기스 프리미어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인삼 관련 가공제품과 김을 중심으로 하는 도내 6차산업 우수상품을 미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현지유통품평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다.이번 미국 현지유통품평회에는 도내 12개 업체, 38개 상품이 참여해 미국 동북부 11개 메이저 유통업체 13명의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수출가능성을 타진했다. 특히 금산흑삼(100만 달러), 배재글로벌스(100만 달러), 한삼협(100만 달러) 등 인삼 관련 가공제품이 수출계약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금산흑삼, 광천원김 등 도내 6차산업 6개 업체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뉴욕시 제이콥센터에서 개최된 ‘뉴욕팬시푸드쇼’에 참가해 국제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내 최대 식품박람회인
강원도 춘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메르스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지난 25일 발표된 180번 환자 이후 열흘만에 나온 일반인 환자다. 사망자 수는 변동이 없고 퇴원자는 5명 증가했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5일 오전 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더 증가한 186명이며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33명이라고 밝혔다.186번 환자(50·여)는 132번 환자의 아내로 현재 정확한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132번 환자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체류하다 6월 12일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았고 지난 3일 퇴원했다.이 환자의 아내인 186번 환자는 2일 오후 10시경 고열 증세를 보였으며 3일 12시 입원 후 검사를 실시한 결과, 1차에서 미결정 판정을 받았으나 4일 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진돼 격리 치료 중이다.
전현희 전 국회의원,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 최재욱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소장 대담나흘동안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7월 진정세를 보이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추가 확진자가 다시 나타나면서 한동안 우려를 씻을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와 관련 푸드투데이는 전현희 전 국회의원은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재욱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소장과 함께 3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자신의 법률사무소에서대담을 펼쳤다.이들은 현재까지의 메르스 현황을 되짚어보면서 정부의 무책임과 리더십 부재를 메르스 전염의 우선 원인으로 꼽았다. 특히 정부의 안일한 대응이 병원과 환자에게 낙인효과를 찍었다고 입을 모았다. 노 전 회장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유행처럼 번져나간 메르스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던 1번 환
생활에 여유가 있으면서 외모에 관심이 많아진다. 좀더 젊어 보이고 건강해 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이려고 노력을 한다. 그래서 한국의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비대칭적이고 균형이 깨진 얼굴을 예쁘고 바르게 해준다. 그러나 한가지 걱정이 앞선다. 우리 몸은 서로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얼굴이 비대칭이 되고 앞뒤로 균형이 깨지는 것은 전신의 척추와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척추, 골반대, 견갑대가 틀어짐으로써 얼굴도 틀어져 비대칭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몸의 균형을 잡아 줌으로서 얼굴도 바르게 되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얼굴이 비대칭이거나 코가 삐뚤어져 있거나 눈의 크기가 다른 경우에는 척추, 견갑대, 골반대, 턱관절을 분석하여 보아야 한다. 선천척으로 뼈가 비대칭적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면 척추, 골반대, 견갑대의 균형을 맞추어 주
SN인더스트리의 빙수 전문 디저트브런치 카페 가디스(대표이상준)가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메뉴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좋아요’와 함께 가디스 메뉴 이름을 ‘댓글’로 남기는 고객들 중 5명을 추첨해 프릴빙수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증정상품은 오는 7월 14일에 선정된 5명을 발표 후 휴대폰으로 모바일 쿠폰을 개별 발송된다.홍대, 신촌 등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이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가디스는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전국으로프랜차이즈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가디스 홍보 담당자는 “SNS 등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자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하게 됐다”며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가디스는 페이스북 이벤트에 이어 오는 10
지방과 당분을 많이 섭취할 경우 인지기능을 저하시키는 장내 세균 구성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라이너스 폴링 연구소 소속이자 미국 오리건주 주립대학교 교수인 캐시 마그누손 박사와 연구진은 일반식과 고지방식, 고당식을 비교한 결과 인지적 유연성의 현저한 저하와 관련이 있는 장내 세균에 변화를 주고 또 적응하기 위한 능력에 변화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고당식에서 가장 큰 장단기 기억력 저하가 보였다고 밝혔다.연구는 생후 2개월 된 쥐 18마리를 3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고지방식(지방 42%, 탄수화물 43%), 고당분식(탄수화물 72%, 지방 12%), 일반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됐다.식이변경 전과 그 이후 2주에 걸쳐 분변의 미생물군유전체 분석, 하강 대기시간(step-down latency)과 새로운 목표 및 새로운 위치 해결능력을 조사했으며 장단기 기억
경기도 하남 소재 미사중학교 급식실에서 지난 4월 화재 소동이 일어나 소방차가 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이번 사건이 실제 화재는 아니였지만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는 지적을 피할수 없게 됐다.미사중학교는 지난 3월 개교한 신생학교로 처음부터 호된 신고식을 치르게 된 셈이다. 3일 하남시교육청.미사중학교 등에 따르면 하남소방서는 지난 4월 2일 오전 8시59분 미사중학교 급식실 화재신고를 접수, 소방차가 출동했다. 그러나 현장 확인 결과 국솥이 장시간 가열돼 수증기를 분출했을 뿐 다행히 화재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당시 수증기열은 신고자가 화재로 오인할 만큼 급식실 닥터를 타고 옥상 환풍구로 올라왔고 많은 양이 배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사실은 하남교육지청과 도 교육청에 보고됐으며 ‘국솥 교환’과 ‘안전교육’으로 자체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여름철 다양한 주제의 축제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휴가철 피서객을 위해 바다에서 즐기는 축제를 비롯해 가족․연인과 함께하는 축제, 먹거리 축제 등 풍성한 축제가 피서객들을 기다린다.여름철 먹거리 축제로는 전국 제일의자두․포도 주산지인 김천시에서 자두․포도축제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6회째를 맞는 이 축제에서는 농장에서 자두, 포도 수확체험행사를 비롯해 폼종별 품평회, 신품종 전시회, 자두 빨리먹기 등 도시 소비자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위주의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울릉군에서는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일간 염전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시원한 물속에서 산 오징어를 맨손으로 잡는 오징어맨손잡기대회를 비롯해 오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