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29일 오후 2시15분 시장 집무실에서 타카와히로미(田川博己) 회장을 비롯한 일본여행업협회 임원진 10명과 만나 양 국의 관광교류 확대 및 관광객 유치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이후 오후 6시 40분 도봉 숲속마을에서 도시농업단체들의 협의체인 '서울도시농업시민협의회' 관계자, 도시농업전문가 등 40여명과 '서울 도시농업 합동간담회'를 개최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9일 오전 7시 20분부터 9시까지 중기센터에서 열리는 기우회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0시 북부청 민원실에서 민원상담을 진행, 오전 11시 50분 의정부 경전철을 탑승해본다.오후 1시 30분에는 북부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하며, 오후 2시 20분에는 캠프 카일·시어스 반환 미군공여지 실태 점검에 나선다.오후 5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도의회 인사청문회 MOU 체결 업무협약식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9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2014 을지연습 중앙 종합 강평회의에 참석한다.
앞으로 대기업은 떡국 떡과 떡볶이 떡에 대해 기존 생산시설을 확장 할 수 없으며, 신규 시장 진입도 할 수 없다.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는 28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양 이노테크닉스에서 안충영 위원장 취임 후 첫 위원회인 '제29차 동반성장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해 신규 중기 적합업종 품목을 선정, 2014년 제1차 적합업종으로 떡국 떡, 떡볶이 떡을 권고했다.떡국 떡, 떡볶이 떡은 4차에 걸친 조정협의와 생산자, 소비자 의견 수렴을 통해 직접제조 대기업은 현 수준에서 확장자제하고, OEM 대기업은 직접제조로 전환하지 않는 것으로 '확장자제 및 진입자제'를 합의했다.안 위원장은 "떡국 떡, 떡볶이 떡 적합업종 품목 선정으로 내수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한 시장 확대와 국산쌀 소비 증대에 기여하고,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모색함으로써 한식 세계화에도
충남농업기술원은 태안백합시험장에서 중국 식용백합 전문가인 중국농업과학원(CAAS) 왕해평 교수 초청 세미나를 열고, 양 기관간 백합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세미나에서 왕해평 교수는 ‘중국의 식용백합 산업동향’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한국은 백합 자생국으로 식용백합 생산의 최적지”라며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한국의 식용백합 육성 및 개발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이어 왕 교수는 “한국에서의 식용백합 이용은 매우 적지만 중국 식용백합 산업의 확장 속도를 볼 때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절화백합 뿐 아니라 식용백합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져야 한다”라고 조언했다.현재 중국에서 식용백합의 생산면적이 1만 400~2만㏊에 달하며 산업 규모 면에서도 절화백합에 비해 식용백
추석명절을 앞두고 중국산 참깨에 국산 참깨를 혼합한 후 원산지를 국내로 거짓표시해 전국에 유통시킨 업자가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이하 농관원 충 북지원)은 중국산 참깨에 국산 참깨 일부를 혼합한 후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여 전국에 유통시킨 참깨 유통업자 K모씨(남 75세)를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19일 청주지방검찰청에 구속영장을 신청, 청주지방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이 발부돼 지난 26일 구속 수감했다고 밝혔다. K모씨는 전남, 경남, 경북 지역의 양곡상으로부터 중국산 참깨 251톤(싯가 약 14억원 상당)과 국내산 참깨 26톤(싯가 약 4억5천만원 상당)을 구입해 중국산 참깨와 국내산 참깨 일부를 혼합한 후 국내산으로 재포장한 뒤 전국의 양곡판매상과 가공식품 회사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그는 해당 참깨를 일반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총 277톤(싯가 36억원 상당)을 판매해 17억 8000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농관원 충북지원은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원산지 부정유통 단속을 강화하고, 지능적이고 대형 부정유통 위반자에 대하여는 구속수사 등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충북 괴산군(군수 임각수)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개막한 2014 괴산고추축제 고추직판장에 고추를 사러 온 손님들로 북적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고추를 사는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축제 현장에 즉석 방앗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추를 빻기 위한 손님들이 줄을 잇고 있다.괴산고추축제에서 600g 1근 꼭지 제거한 세척 건고추는 1만원 2천원,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세척 건고추는 1만원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고추 방앗간의 고추 빻는 가격은 고추 1근에 500원, 10근에 5000원으로 시중 방앗간보다 30%~40% 저렴한 가격에 현장에서 운영한다.한편,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오감을 만족시킬 총 72개의 프로그램, 23개의 체험행사, 8개의 전시행사, 16개의 부대행사로 오는 31일까지 꾸며진다.
충북 괴산군(군수 임각수)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2014 괴산고추축제'가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오감을 만족시킬 총 72개의 프로그램, 23개의 체험행사, 8개의 전시행사, 16개의 부대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있다.고추 깜짝 경매 이벤트는 축제 마지막 날까지 계속되며 괴산청결고추를 축제직판장 가격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낙찰 받을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충북 괴산군(군수 임각수) 괴산읍 동진천일원에서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14 괴산고추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깜짝 경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깜짝 경매 이벤트는 축제 마지막 날까지 계속되며 괴산청결고추를 축제직판장 가격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낙찰 받을 수
경남 산청군(군수 허기도) 신등면 거동마을 양재혁(59세)씨가 28일 '멕시코 감자'로 불리는 열대작물 '히카마(얌빈)' 수확 작업에 한창이다.아열대 식물인 히카마는 콩과식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C 등이 풍부해 건강 및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고 알려졌다.또한 천연 인슐린으로 불리는 이눌린을 함유하고 있어 혈당 상승 억제와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치아만 건강해도 전신이 살아난다하루를 미루면 1년을 잃고, 1년을 미루면 10년을 잃는다. 치과 무섭기는 애나 어른이나 마찬가지. 하지만 구강 건강은 당신 하기에 달렸다. 충치 및 잇몸질환은 완벽한 예방이 가능한 유일한 질병이기 때문이다. 더 늦기 전에, 바로 오늘 당신의 평생 건강을 지켜줄 뜻밖의 치과상식을 만나라!책 '이만 잘 닦아도 비만 치매 막는다'는 치아와 구강 건강이 전신질환과 관련을 맺고 있는 면면을 살펴보는 책이다.이는 단순히 음식물을 씹는 데 편하다거나 미관상의 문제가 아니다. 치주질환은 당뇨병이나 암, 심근경색의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치매나 전신불수와도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가능한 자신의 치아를 보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치아는 눈에 보이는 유일한 장기이며 구강질환은 흔하지만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