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도지사 이시종) 농업기술원이 옥천, 영동지역 포도 수출단지를 중심으로 7년전 부터 현장컨설팅을 강화한 결과, 수출지에서 충북 명품 특산물로 인정받는 계기를 만들어 매년 수출이 증가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고 2일 밝혔다.컨설팅은 도 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가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농업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면서부터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4월부터 수출 포도원 재배지 관리와 수출에 알맞는 병해충 방제약제 지정 및 방제법, 선과요령 등을 중점지도 해왔다.그 결과 지난 2007년 영동에서 미국으로 20톤을 첫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꾸준한 증가 추세로 이어져 지난 해는 총 129톤을 수출시켰다.올해는 뉴질랜드 33톤 계약을 필두로 미국, 말레이시아 등 5개국에 150톤을 목표로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웰빙‧로하스문화와 함께 도시농업체험학습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강서구와 협력, 과해동에 약 2만1385㎡ 규모의 ‘힐링체험농원’을 조성하고 9월부터 어린이 1500명을 대상으로 ‘힐링농업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힐링농업체험 학습프로그램’은 미래의 성장동력인 어린이들이 친환경 농촌자연생활을 도시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다양한 테마농원에서 전문강사의 진행하에 ‘농촌자연 생활체험’, ‘서울 브랜드 농작물 생산체험’, ‘녹색식생활(비만크리닉)체험’ 등을 하게된다.‘농촌자연생활체험’은 ▲시골풍경 감상 ▲지렁이 분변토 체험 ▲논, 둠벙, 수생식물원 관찰 ▲식물터널 관찰 ▲동물먹이주기 ▲짚풀공예(새끼꼬기) ▲메뚜기 잡기 등으로 구성된다.‘서울 브랜드 농작물 생산체험’은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일 오전 10시 철원군청에서 열리는 이전기업 투자협약을 맺고 이어 오전 11시30분에 철원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3회 강원도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한다.오후 3시에는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회 강원 지식재산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일 오전 8시 30분에서 집무실에서 주요간부 회의후 오전 10시 음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2회 충북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1시 30분 도청 구내식당에서 올 하반기 충북도 무심회에 참석, 오후 1시에는 지방기자실에서 제51회 방송의 날 축하 다과회에 참석한다.오후 3시 30분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시도지사 예산정책협의회를 갖는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일 오후 3시 20분 도청 대회의실에서 새누리당 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일 오전 11시 도청 상황실에서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접견한다.
540억 규모의 담배소송의 첫 공판이 오는 12일로 잡힌 가운데 소송을 제기한 건강보험관리공단과 담배회사간의 흡연과 관련 질병의 인과관계를 두고 치열한 법정 다툼이 예상된다. 1일 건보공단과 담배업계 등에 따르면 건강보험관리공단(이사장 김종대, 이하 건보공단)이 폐암 중 소세포암·편평세포암 및 후두암 중 편평세포암 등 법원이 인과성을 인정한 3개 암에 대해 담배사들의 책임이 있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 오는 12일 첫 공판이 열린다. 앞서 건보공단은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담보, 담배로 인한 건강보험의 재정악화를 막기 위해 지난 4월 담배회사 KTG(대표 민영진), 한국필립모리스(대표 정일우), BAT코리아(대표 가이 멜드럼) 등 담배사들을 상대로 537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번 소송은 담배가 암 발병의 원인이 되는지 여부인 흡연과 질병의 인과관계가 핵심이다. 앞서 있었던 3건의 담배 관련 소송에서는 재판부가 담배사의 "암의 발생 원인은 담배가 아닌 다른데 있다"는 주장을 인정하면서 담배사들이 승소 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2월 서울고등법원은 "폐암의 소세포암, 후두암의 편평세포암은 흡연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흡연과 암
"탈모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탈모예방 치료제시장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약사는 전문가로 나서서 환자가 자신에게 맞는 탈모치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담해줘야한다"경인제약 임상규 보건학 박사는 탈모전문관리약사로 탈모치료제 '그로비스'를 소개하며 약국의 새로운 경영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임 박사는 "탈모 환자 한명 확보시 한 가족의 환자가 확보되는 것"이라며 "또한 한명의 환자에게 신뢰를 얻으면 그 환자는 최소 1년 동안 그로비스를 꾸준히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임 박사는 탈모로 고민하는 소비자가 그로비스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최근 탈모치료제 그로비스 판매에 적극적인 약국에 '탈모전문상담약국'을 명시한 현수막를 증정했다.그는 탈모는 당뇨나 고혈압처럼 평생 관리가 필요한 증상이라며 전문가의 세심하고 지속적인 상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두 번째 기업현장방문으로 향남제약산업단지를 찾아 현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남 지사는 현장에서 3가지 단기과제를 해결해주는 한편, 중장기 과제는 국가와 함께 고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현장방문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서재일 화성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김인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서승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과 조용준 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민종기 화성상공회의소회장, 윤윤식 경기중소기업연합회장 등 경제단체장과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1일 오전 11시경 향남제약산업단지 현장에 도착한 남 지사는 이천수 동구바이오제약 공동대표로부터 기업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참석자들과 함께 생산 공정을 둘러봤다. 이어 향남제약단지 입주기업대표와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이 새롭게 선보이는 우수고객 초청 프로그램 'Table'의 첫 행사로 'Table 2014-미슐랭의 별을 맛보다(이하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 행사를 기획해 1일부터 참여 고객 응모를 받는다고 밝혔다.'미슐랭의 별을 맛보다' 행사는 '미슐랭 가이드'가 선정한 해외 스타 셰프 5인을 초청해 SK텔레콤 고객에게 국내에서는 맛볼 수 없는 미슐랭 레스토랑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다.행사에 초청된 SK텔레콤 고객은 부모님, 친구, 연인 중 1인을 동반해 미슐랭 스타 셰프의 요리를 직접 시식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며, 행사는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된다.SK텔레콤은 워커힐호텔에 다섯 명의 미슐랭 스타 셰프의 현지 레스토랑을 그대로 옮겨 놓은 팝업 레스토랑을 설치하고 응모기간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 1500명과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