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밀양을 대표할 수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12 밀양향토음식경연대회’를 지난 5~6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밀양의 농·특산물과 역사·문화를 접목한 향토음식 발굴’이라는 주제로,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밀양시민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다. 신청 결과 향토음식분야 15점,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개발음식 분야 17점으로 모두 32점이 1차 서류심사에 선정돼 본선 현장 경연은 5일 32개팀 45명이 출전해 열띤 경연 펼쳤다.심사결과 대상은 산외면 김병옥·김수자 씨, 금상은 장외희 씨, 은상 2팀은 정필자·남상임 씨, 동상 4팀은 조대제·장영환 씨 등 8개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밀양시 음식업지부가 농수축산물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 정보를 회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대량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밀양시 음식업지부는 지난 3일 오후 6시 35분께 소속 회원들에게 경남농관원의 ‘원산지표시 단속 중 거래명세표, 영수증 보관’이란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과 밀양사무소 직원으로 구성된 2개 합동단속반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밀양지역 농수축산물 판매 업체와 식당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특별단속을 벌여 오후 6시 이전에는 위반업소 2건을 적발했으나, 음식업지부의 문자메시지 발송 이후 오후 7시까지는 한 건도 적발하지 못했다.음식업 밀양시지부 관계자는 “추석 전 원산지표시 위반행위에 대해 단속이 이뤄지기 때문에 회원 업체에 철저히 대비하라는 취지의 안내 문자를 발송한 것”이라
전라남도 화순 출신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이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한 낙과 구매에 앞장서 화제다.배기운 민주통합당 의원에 따르면 화순군 출신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이 서울시 농수산물공사를 통해 태풍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5천 만원 상당의 낙과 등을 구매했다는 것이다.배 의원은 “지역의 태풍 피해 소식을 접한 김 의장이 지난 5일 직접 전화를 걸어 피해 농가를 도울 방법을 문의해 와 낙과 구매와 지역 특산품 구매를 위한 판로를 찾아주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이에 지난 5일 서울시 농수산물공사는 나주시로부터 낙과 배 500박스(5백만원)와 배즙(4천5백만원) 등 5천만원 상당을 구매했고, 나주시는 7일 현재 배송 작업 진행중이다. 배 의원은 “김 의장이 피해농가를 돕기 위한 낙과 구매 동참에 앞장 서 줘 진심으로 감사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국외검사기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영어로 번역된 관련 규정 등을 식약청 영문홈페이지 ‘국외검사기관(Foreign Official Laboratory)’ 배너를 통해 이달부터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영문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주요 내용은 ▲국가별 국외검사기관 현황 및 관련 규정 ▲신청서 및 시험성적서 양식 ▲식약청의 국제숙련도평가 프로그램 ▲e-뉴스레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최근 외국에서 식·의약품 수출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국외검사기관 정보 제공을 통해 수입식품 검사와 관련된 정보 검색 업무가 활성화될 전망이다.식약청은 이번 ‘국외검사기관’ 배너 개설이 수출·입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외검사기관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영문 홈페이지(ww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수확기 해남쌀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 추석맞이 경품 행사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5일부터 10월 15일까지 40일 동안 해남쌀 홈페이지(rice.haenam.go.kr)를 이용해 해남쌀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200명을 추첨해 우리군 대표브랜드 쌀인 ‘땅끝햇살’(햅쌀) 4kg을 증정한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해남의 고품질 친환경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동시에 해남쌀 평생고객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경품이벤트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해남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해남쌀 소비 촉진을 기대하며 특히 해남산 햅쌀 추석선물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와 판촉활동으로 해남쌀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경품추첨은 오는 10월 17일 해남공립유치원 원아들이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조광환)은 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단장 김흥태)과 2년간의 공동연구 끝에 고추발효액이 함유된 매콤·달콤한 고추한과(유과)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개발한 고추한과는 고춧가루와 고추발효액을 혼합해 만든 한과와 고추발효액과 비트로 색상을 향상시켜 만든 한과 2종류로, 고추발효액을 조청에 첨가해 매운맛과 단맛, 신맛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이번에 개발한 고추한과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국내외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농가소득 향상도 기대된다.윤향식 도 농업기술원 박사는 “개발한 고추한과는 도내 전통한과 제조업체인 ‘보은대추한과’ 구용섭 대표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후 빠르면 이번 추석에 일반 소비자들이 고추 한과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전통한과인 유과는 찹쌀을 이용해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7일 오후3시30분 충북 청원 아하식품에서 서민경제 삶의 현장 체험을 하고 오후7시 충북 충주 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리는 충주세계무술축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7일 오전10시 코엑스에서 열리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박현출 농촌진흥청장은 7일 오전11시 코엑스에서 열리는 농촌어메니티 공모전에 참석한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추석을 맞아 2012년 화장품 선물세트를 선보였다.하늘의 기운을 담은 최고의 선물 ‘후 천기단 왕후세트’ 궁중브랜드 후의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 ‘후 천기단’이 한국 패션계의 거장 강희숙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내놓은 왕후세트다.‘천기단 라인’ 은 청나라 자희 태후가 이용한 황후미용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가꿔주는데 효과적인 30여가지 약재를 배합한 성분을 함유했다.‘산삼옥주’, ‘녹용분골’, ‘황금주목’ 등의 3가지 궁중처방이 농축된 ‘천기비단’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영양감을 더하며 얼굴에서 꽃이 피어나는 듯 피부결을 밝고 환하게 가꿔주는데 탁월하다. 노화로 고민인 30대에서 50,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모두 적합하다.정품 5종: 스킨 150ml / 로션 110ml / 에센스 40ml(축소형)/ 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