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로 삼행시 짓고 쏠라씨 받으세요~”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고려은단 쏠라씨가 ‘한가위로 삼행시 짓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순수한 우리말인 ‘한가위’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고 가족들과 함께 삼행시도 지어보며 쏠라씨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쏠라씨 홈페이지 이벤트란에 ‘한가위’로 삼행시를 지어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쏠라씨 제품을 선물한다. 응모한 댓글 중 재미있고 알찬 내용의 삼행시를 선정해 1명에게 쏠라씨 500정 레몬․딸기 세트, 3명에게 쏠라씨 100정 레몬․딸기 세트, 5명에게 쏠라씨 하트캔 25정 레몬․딸기․포도․오렌지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쏠라씨 홈페이지(www.solar-c.com)에
중국 정부가 막걸리와 같은 발효주의 세균수 기준을 우리나라 정부 의견을 반영해 철폐함에 따라 앞으로 국내 막걸리의 대 중국 수출이 쉬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중국은 발효주에 ‘세균수’ 기준을 일괄 적용함에 따라 우리나라 막걸리에 존재하는 유산균도 세균수(50cfu/ml 이하) 기준에 의해 부적합 판정되는 실정이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국 위생부와 함께 구축한 ‘한·중식품기준전문가협의회’를 통해 ‘10년부터 중국 발효주 기준·규격이 국내 막걸리 특성을 고려해 개정될 수 있도록 여러 차례 요청한 바 있다. 한·중식품기준전문가협의회는 식약청과 중국 위생부가 한·중 양국간 식품기준의 조화를 통한 원활한 식품교역과 상호협력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5월에 4차 협의회를 가진 바 있다.중국 위생부는 식약청 의견을 반영해
전 세계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등 바이오 산업분야의 기술․정보 교류의 장이 열렸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충청북도는 공동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국제행사인 ‘BIO KOREA 2012 (BIO KOREA 2012 Conference Exhibition)’를 개최한다.‘BIO KOREA’는 지난 2006년에 처음 개최돼 올해 7회째를 맞이했으며, 그 동안 국제 바이오산업계의 기술이전․수출․투자 확대, 국․내외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을 통해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해외진출과 국제적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이번 ‘BIO KOREA 2012’ 행사에는 해외 200여개 기업을 비롯한 국․내외 약 500개 기업과 총 2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개막식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 위원장, 고경화 한국보건산업진
바이오코리아 2012에서 종근당 관계자로부터 바이오 신약 개발에 관한 현황을 듣고 있는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 지사는 종근당 당뇨병 치료제 신제품 개발 등에 관한 설명에 관심을 보였다.
바이오코리아 2012 개막식에서 부스를 들러보던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스마트 코리아’ 부스에서 첨단 장비로 혈압을 체크하고 있다.
최근 인천‧경기 8개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과 관련해 식재료를 수거․검사한 결과, 인천시 남동구 소재 김치제조업체에서 생산한 김치에서 병원성대장균(EAEC)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푸드투데이 9월 7일자 기사참조)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6일 사이에 식중독이 발생한 5개 학교는 모두 같은 김치제조업체에서 생산한 김치(총각김치, 배추김치)를 납품받은 것으로 조사됐고, 현재 해당 김치에 대해서는 생산․판매를 중단하고 회수조치 했다.또한 식중독이 발생한 6일 중식 이후부터는 해당 김치를 섭취한 학교가 없어 추가 식중독 발생은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 7일부터 10일 사이에 발생한 3개 학교 식중독은 문제가 된 김치로 인한 식중독인지 여부 등을 조사 진행 중에 있다.식약청은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농산물을 식품 제조에 사용할 경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국제행사 ‘바이오코리아 2012’가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보건산업진흥원,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한다. 올해는 국내외 500개 바이오 관련 기업이 참가하고 약 2만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임채민 복지부 장관은 개막식 축사에서 “바이오 분야는 전 세계가 직면한 저출산, 고령화 등 인류 공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갖고 있다”며 “바이오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한국과 세계 경제발전의 새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국제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세계 식품,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분야의 기술․정보 교류의 이 마련된다. 그 동안 국제 바이오산업계의 기술이전․수출․투자 확대, 국․내외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을 통해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해외진출과 국제적 위상을 제고해 준 ‘BIO KOREA 2012’(BIO KOREA 2012 Conference Exhibition)가 개막한다. 지난 2006년에 처음 개최돼 올해 7회째를 맞이한 ‘BIO KOREA 2012’가 12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국제행사로 치러진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200여개 기업을 비롯한 국․내외 약 500개 기업과 총 2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개막식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 위원장, 다토 람란 이브라힘(Dato Ramlan Ibrahim)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아민 후세인 알 아미리(Amin Hussain Al Amiri) UAE 보건
국내 돼지농가와 대형마트 4사가 뭉쳤다. 구제역 이후 돼지고기 값이 급락하면서 농가 보호를 위해서 소비 촉진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 이다.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2 추석 한돈 드림 캠페인 기자간담회’를 갖고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4사와의 협력을 통해 이번 추석 국산 돼지고기 소비를 늘리겠다고 밝혔다.한돈은 미국, 유럽 등은 돼지고기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국내는 ㎏당 공급량 초과로 고가기준 7월 4866원에서 10월 3600원으로 폭락할 것으로 분석했다. 돈육 생산비가 ㎏당 3925원인 것을 고려하면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이에 한돈측은 모돈을 도태하고 비육돈의 출하를 앞당기는 등 생산량 조절에 들어갔지만 부족해 대형마트에 협조를 요청했다. 평소 뭉치기 어려운 대형마트들이
홈플러스가 추석을 맞아 서민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과일, 생선, 고기, 두부, 나물 등 핵심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추석 대형마트 평균 수준보다 평균 28.8% 인하한다고 11일 밝혔다.홈플러스는 올해 104년만의 최악의 가뭄에 이은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신선식품 가격급등으로 추석 차례상 비용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고, 23개 핵심 제수용품을 ‘추석 특별 물가관리품목’으로 선정해 자체 마진을 대폭 축소, 11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전국 최저가격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이번 홈플러스 가격인하 23개 제수용품으로 4인 가족 기준 차례상을 차릴 경우 비용은 총 16만9989원으로, 작년 전국 대형마트 평균 차례상 비용(23만8842원)보다 6만8853원(28.8%)이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전국 홈플러스 매장은 물론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도 가격인하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