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롭탑은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21일까지 여행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드롭탑은 브랜드 론칭 1년여 만에 가맹점 50호점 확대, 전속모델인 전지현이 영화 도둑들로 큰 인기몰이를 하는 등의 이슈로 자사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증가해 소비자 편의를 위한 리뉴얼을 진행했다. 더불어 고객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퀴즈풀고 떠나는 밴쿠버 휘슬러 로드트립' 이벤트도 준비했다.참여방법은 내달 21일까지 전국의 드롭탑 매장 내 비치된 홍보물과 컵 슬리브에 표시된 QR코드로 접속하거나, 또는 검색된 드롭탑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 제시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후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이번 프로모션의 1등에게 주어지는 여행상품은 드롭탑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관광청 이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왕복항공권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간편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높은 떡류를 구입한 이후 실온에서 보관할 경우 가급적이면 4시간 이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22일 밝혔다.떡류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활성도가 높은 데다 일반적으로 상온에서 보관되는 경우가 많아 일반세균, 대장균군, 진균 등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식약청은 떡류의 합리적 기준·규격 설정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국내 대형마트, 떡 체인점, 재래시장 등 10개소에서 판매되는 가래떡·시루떡·경단 등 150건을 수거해 미생물 오염수준을 조사 한 결과, 판매 중인 떡의 초기 오염수준이 1,000~100만(마리/g)까지 다양하고 떡 종류별로 오염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대형마트와 전문체인점에서 판매되는 떡류를 상온에서 보관할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오는 24일 고령지농업연구센터에서 용도에 맞는 딸기 새품종 후보계통에 대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농촌진흥청은 그동안 딸기 품종육성 사업에 매진한 결과, 2007년 여름딸기 중 가장 수확량이 많은 ‘고하’, 2011년 관상용딸기 ‘관하’를 개발·보급해 여름딸기 품종 육성 연구소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여름딸기 ‘고하’는 온도가 높고 일장이 긴 환경조건에서도 꽃대가 많이 생기고, 고품질의 수량성 높은 딸기를 생산할 수 있는 품종이다.관상딸기 ‘관하’는 최적 재배온도인 10∼30℃에서 일년내내 꽃이 피고, 과실이 달리는 사계성 품종이다.이번 현장평가회에서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딸기 품종을 보급하고자 열매가 단단한 수출 전용 품종, 생과용으로 맛있는 국내 전용 품종, 분홍색 꽃이 피는 관상 및 식용 겸용 품종 등
박원순 서울시장은 2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제9회 에너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박현출 농촌진흥청장은 22일 오전 국회 상임위 예결산소위에 참석한다.
녹차수도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지역청소년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차에 대해 알고, 차를 즐기며, 차와 차 음식으로 정을 나누는 차․茶․차 풀코스 자원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평을 얻고 있다.최근에는 한국차박물관에서 참사랑 모임(회장 박근희) 회원들이 벌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차에 관한 이론과 차를 내는 법, 마시는 법 등 차 예절과 생활예절을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봉사활동은 커피, 탄산음료 등 대용차를 선호하는 차세대 학생들에게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차의 좋은 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교육함으로써 차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또한 미리 준비한 형형색색의 다식도 함께 나누며 담소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절하는 법과 차 따르는 법 등은 1:1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였
산양분유 프리미엄 1단계(800g 캔) 제품에서 인공방사성 물질인 세슘(0.391Bq/㎏)이 나와 논란이 됐던 일동후디스 분유에서 또 미량의 세슘이 검출됐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검출된 세슘수치는 1Bq/㎏로 기준치(370Bq/㎏)를 넘지는 않지만 아이 성장 및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는 세슘이 검출됐다는 것만으로도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을 긴장하게 하고 있다.서울시는 지난 17일 서울시내에 유통되고 있는 가공식품 10건에 대해 방사능 물질(요오드·세슘)을 검사한 결과 10건 중 3건에서 세슘이 미량검출 됐다고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세슘이 검출된 제품은 ▲일동후디스프리미엄 산양분유골드고트1(원산지 뉴질랜드) ▲후디스프리미엄 산양유아식(원산지 뉴질랜드) 등으로 각각 1Bq/㎏의 방사능이 검출됐다.더욱 충격이 큰 것은 이미 한차례 세슘 검출로 홍역을 겪은 바 있는 일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겨울철에만 생산되던 시금치를 가격이 비싼 여름재배에 성공 했다.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신안군 농업기술센터 공동으로 개최한 여름시금치 중간평가회에 재배농가와 관련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대 성황을 이뤘다.신안군은 그 동안 기온이 서늘한 겨울재배에서 비가림하우스와 햇볕을 가려주는 검정색 차광망을 씌워 재배한 결과 고품질 여름시금치가 생산되어 값비싼 시기에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밝혔다.신안군은 여름시금치 안정생산을 위해 지난 해 부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재배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름재배에 적합한 품종 선발과 재배기술 정립에 총력을 기울여 온 결과다.특히 시금치는 연중 다양하게 애용되는 채소이나 노동력이 많이 요구되는 작물이며, 폭우와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화장품 브랜드 키엘(Kiehl's)의 림밥에 허용기준 이상의 수은이 검출됐다.21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케일 립밤(#1 SPF4)에 금속성 이물질이 들어갔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한 결과 허용 기준치를 초과하는 수은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소비자원은 동일 제품을 일부 수거해 수은 검출 여부를 검사했으나 다른 제품들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소비자원은 일부 제품만 검사한 만큼 다른 제품에 수은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해당 제품의 사용을 중단할 것을 당부했다.해당 상품은 판매처로 신고하면 교환이나 반품할 수 있다.수입판매원인 엘오케이는 이 제품이 미국에서 1만340개 수입됐고 2010년에 전량 판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추석 전 햅쌀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수확시기가 8월 하순으로 빠르고, 병해에 강하면서 수량이 많고 밥맛이 좋은 ‘조평벼’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추석 전 선물용으로 햅쌀을 구입하려는 사람은 많았으나 조기에 수확하는 벼가 없어 햅쌀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추석이 빠른 해에도 햅쌀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조평벼’는 남부평야지에서 5월 상순에 모를 심으면 이삭 패는 시기가 7월 10일경으로 기존 조생종보다 빨라 8월 중·하순에 수확이 가능하다.또한 최근 지구온난화로 서해안에서 발생량이 급격히 늘고 있는 줄무늬잎마름병에 특히 강하고 흰잎마름병과 도열병에도 강한 특징이 있어 재배 안정성이 뛰어나다.농촌진흥청은 ‘조평벼’를 농가에 빨리 보급하기 위해 장흥에서 시범 재배를 해 좋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