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롯데슈퍼, 충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손을 맞잡는다. 안희정 지사와 최춘석 롯데슈퍼 대표이사, 전양배 충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은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유기농산물 공급·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 기관은 유기농산물의 생산·유통 기반 구축, 계약재배를 통한 유통비용 절감, 소비자 구매 접근성 제고 등을 통한 친환경 유기농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구체적으로 도는 유기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인증 관리를 강화하고 교육·홍보도 추진한다.또 생산기반 조성 및 연구개발 지원, 유통인프라 확충 및 소비 촉진 등 안정적인 생산·유통 기반 구축에도 행정력을 집중, 친환경 농업 생산자-기업 간 상생협력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농민, 농업, 농촌에 희망을 불어넣기 위한 삼락농정이 출범 후 속속 성과를 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송하진 지사는 취임하자 마자 삼락농정 추진계획을 준비해 지난 1월 도 농정 최초로 전라북도 농민단체장과 함께 삼락농정 추진계획을 발표, 새로운 농정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삼락농정을 출범시켰다. 삼락농정위원회는 ’16년 지특회계 예산신청 시기에 발맞춰 FTA 등 시장개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을 발굴하여 16개사업 87억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보람찾는 농민'의 핵심사업에서는 임실․순창․남원에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농어업 재해보험료 도비지원을 상향(10%→12%)했으며, 24시간 분만 산부인과 유치(고창) 및 통학택시 도입 등 농어촌 교통편의를 확충해 농가의 소득안
경기도에 살고 있는 여성 10명 중 9명은 다이어트를 경험했으며 그 중 8명은 부작용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여성 10명 중 9명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으며 이 중 8명이 다이어트 부작용을 경험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 '홈런'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 ‘홈런'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여성회원 1,600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중 90.4%(1,445명)가 다이어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은 81.5%(1,177명)로, 부작용 종류로는 요요 51.2%(741명), 빈혈 24.9%(360명), 피부탄력감소 21.0%(304명), 노안4.9%(71명) 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가장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신체 부위로는 뱃살이 53.0%(766명)로 가장 많았으며 허벅지 29.1
김치 하나로 대한민국의 식품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가 조선시대의 전통 통배추 김치를 똑같이 만들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16일부터 부천 한옥마을 김치테마파크 앞에서 1800년대말 편찬된 음식관련 고서 '시의전서'를 토대로 김치를 만들었다. 시의전서에 나오는 김치 조리법은 통배추, 통북어, 실고추, 흰 파, 마늘, 생강, 밤, 조개젓을 저며넣고 청각, 미나리, 소라, 낙지, 무, 오이지 등을 넣어 만든다. 이는 김 대표가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김치 제조 비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김 대표는 "어려서부터 집안대대로 내려오던 음식관련 고서와 조상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전통적인 김장김치 제조비법을 30여년간 계승 발전시켜 왔다"며 자부심을 나타냈다. 특히 김치와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면
경기사이버장터가 개장 14주년과 모바일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 도에 따르면 입점경영체와 고객이 함께 하는 ‘모바일 특가를 잡아라’, ‘모바일 공유이벤트’, ‘신규 회원 모집이벤트’, ‘경기사이버장터 룰렛게임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는 PC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기존 사이버장터 서비스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경기사이버장터 모바일 버전을 지난 13일 오픈했다. 먼저 14주년 이벤트 기간 동안 경기사이버장터는 한정수량으로 구매 가능한 ‘특가를 잡아라’ 코너를 진행한다. 지난 14년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블루베리, 생 삼겹살, 쌈 채소, 유정란, 떡, 된장 등 총 30여 가지 제품을 엄선해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도는 모바일 전용 상품을 별도로 구성해 판매할 예정이다. 도는 SN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중)은 지난 20일 서천군 장항읍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분리, 도민의 감염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해수온도가 높은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세균으로 이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가 있는 사람이 바닷물과 접촉할 때 피부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보다는 만성간질환(간암, 간경화), 알코올중독, 혈색소증 등 면역저하자가 주로 발병한다.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되면 1~2일 정도 짧은 잠복기를 거쳐 상처감염증, 원발성 패혈증을 유발하며 갑작스러운 오한과 발열 등의 전신증상과 설사, 복통, 구토, 피부병변 등이 동반된다. 특히 신속한 치료가 없을 경우 임상경과가 빠르게 진행돼 치사율은 50%이상으로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
민어는 민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면어라고도 한다. 민어는‘비늘 빼고 먹는다’라고 할 정도로 버릴 것이 없는 생선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수컷이 암컷보다 맛이 좋고, 민어의 크기가 클수록 맛이 좋다. 또한 부위별로 맛과 식감이 다르다.민어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계획이 있는 사람에게 매우 좋다. 이때 굽거나 튀기기보다 찜이나 조림으로 먹는 것이 좋다.민어는 따뜻한 성질이기 때문에 설사를 하거나 기력이 없고 쉽게 피로해 하는 사람에게 좋다.민어에는 단백질, 비타민, 칼륨, 인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여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애용된다. 그래서 삼복더위에 민어찜은 일품이고, 도미찜은 이품이며, 보신탕은 삼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민어는 보양식으로 일품인 식품이다.민어는 어른들에게 좋을 뿐만 아니라 물고기 중에서도 소화흡수가 잘돼 어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2일 오전 11시 플레이케이팝 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하고 오후 2시40분 삼다홀에서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2일 오전 10시30분 오송CV센터에서 2015전국 바이오 기업지원설명회를 갖고 오전 11시10분 오송역에서 BB엑스포 현장 점검을 한다. 이어 오후 4시 라마다청주호텔에서 열리는 충북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2일 오전 10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착한생산.착한소비의 만남’ 유기농 상생협력 협약식에 참석하고 오후 2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충남 경제인아카데미 청년창업과정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