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허가받은 폐수배출량 보다 많은 양의 폐수를 배출해 온 음식료 제조업체와 특정대기오염물질 기준 초과업체를 적발해 행정처분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도내 15개 음식료 제조업체와 5개 폐수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 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 가운데 4개 위반업소가 적발됐다. 점검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처리 시 발생하는 폐수의 적정처리 여부, 폐기제품 처리를 위한 인허가 신고 여부, 악취 저감 방안 등이었다. 도 환경안전과 관계자는 “우유나 음료수 등 반품 처리된 물건 등을 폐기처분할 때 악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적발된 업체는 신고 된 폐수양보다 많은 폐수를 배출하거나,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곳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수원시 소재 우유 가공업체는 허가받은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3일 오전 9시50분 라이온스 회관에서 열리는 전기차 유료 충전서비스사업 SPC본사 개소식에 참석하고, 이후 관광시장 회복을 위해 중국, 일본을 방문 현지 세일즈 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3일 오전 10시30분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리는 대한영양사협회 학술대회에 참석하고 엑스포 업무협약을 갖는다. 이어 오후 3시 진천 농산사업소 앞에서 열리는 찰옥수수 신품종 선발평가회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3일 오후 2시 경북도청에서 경북도와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지원 업무협약을 갖는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3일 오후 2시 전북대학교에서 열리는 전북도 산학연RD기관장 포럼에 참석하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전북 총학생협의회 기업순례 발대식에 참석한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22일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제주식품산업발전과 농림축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한국식품연구원과 '상생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인적 및 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식품산업 분야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의 매년 공동 개최, 제주 농축산물 등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공동연구 및 개발, 제주전통식품 등의 우수식품 인증제도·식품분석 및 검사·식품기능성 평가지원 사업 등에 대한 공동 협력 등을 해가기로 협약을 맺었다. 또 식품산업 종합 기술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식품산업계 현장애로기술 해결 및 지도와 교육 등에 대한 공동 협력, 제주 식품의 수출상품화 RD 및 품질검사 등의 공동 협력, 기타 식품산업 관련 국내외의 시장 동향 및 정보 공유 등도 협약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원희룡 도지사, 박원철 농수축경제 위
뜨거운 여름밤을 식혀줄 대구치맥페스티벌이 22일 밤 개막,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5 핫페스티벌의 메인무대이자 대한민국 한류의 핵심 콘텐츠, 국가대표 축제로 떠오른 치맥페스티벌 현장에서 대구관광 블로그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 치맥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치맥페스티벌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개막식 행사를 마치고 참가 부스를 둘러본 후 축제 현장을 취재 하고 있는 대구관광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을 격려하는 치맥(치킨과 맥주) 소통 현장간담회를 가진다. 권 시장은 대구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들과 격의 없는 모습으로 치킨과 맥주를 나누며 기자단을 격려하고 관광에 대한 의견으로 담소를 나누는 등 대구 관광객 천만 시대를 열기 위한 관광 현장의 소통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권 시장은 이날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정렬)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총 24일간 국립과천과학관 2층에서“평생 건강, 평생 우유”를 주제로 우유과학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유과학교실은 우리가 마시는 우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우리 몸에 좋은지에 대해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교실 형식으로 구성된다.1교시 자연교실에서는 송아지가 젖소로 성장하기까지 과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2교시 생물교실에서는 되새김 동물의 특징과 우유가 젖소의 몸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3교시 과학교실을 통해서는 우유를 짜내는 착유과정과 공장에서 우유를 생산하는 제조과정을 통해 신선한 우유 구별법과 우유가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은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다. 요리교실에서는
일본 농림수산성은 한국이 후쿠시마현 등 8개현의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는데 대해 세계무역기구(WHO)에 정식으로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1일 아사히신문은 하야시 농림수산성 장관이 8월 말 회의에 맞추어 WTO에 제소할 예정이며 실제로 제소가 완료되는 것은 9월이 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한국이 2013년 9월부터 도쿄전력 후쿠시마제1원전에서 오염수 유출을 이유로 후쿠시마, 이바라키, 군마, 미야기, 이와테, 도치기, 지바, 아오모리 8개 현의 수산물 수입을 금지했으며 일본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철회를 요구했으나 한국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은 5월말부터 한국을 제소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 6월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한일 양국이 협의하였지만 논의는 평행선이 이어졌고 지난 21일 2번째 협의는 열리지 않았다. 농림수산성 장관은 분
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트위스터와 비스켓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트위스터와 비스켓을 단품 대비 약 32.7% 할인된 가격인 3,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KFC ‘트위스터’는 닭가슴살로 만든 텐더스트립스와 상큼한 토마토, 신선한 야채를 또띠아로 말아 간편하고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제품이며 ‘비스켓’은 달콤하고 부드러워 두 제품 모두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KFC 대표 인기 메뉴다.KFC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 끼니를 거르기 쉬운 현대인들이 건강과 입맛을 챙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간편한 한 끼 식사를 실속 있는 가격에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