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시장 정현복)은 올해 15번째를 맞는 광양전어문화축제가 섬진강문화축제로 행사명을 변경하고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월면 망덕포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부터는 단순히 전어라는 먹거리 축제를 벗어나 섬진강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전국 문화축제로 새롭게 발돋움 한다.이번 제15회 섬진강 문화축제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섬진강의 멋과 맛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문·화·축·제’의 각 글자별 테마 마당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펼쳐진다.첫째 날인 26일에는 문화 여는 마당으로 광양시립국악단 공연, 섬진강 문화가요제 예선, 섬진강 불꽃놀이, 제1회 섬진강 게이트볼 대회 등이 개최된다.둘째 날 27일에는 화합 알림 마당으로 제7회 윤동주 백일장 사생대회, 여자 팔씨름대회, 전어잡기 및 재첩 줍기 체
어느 덧 9월 중순이 훌쩍 지나고 짙은 가을의 향취가 남는 계절이 됐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과일은 아마도 사과가 아닌가 싶다. 빨간 사과를 보고 있자면 오감이 충족되며 식욕을 자극한다.아침사과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른 과육에 비해 탄수화물과 비타민C, 무기염류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지방이 비교적 적다.또한 다른 과일에 비해 당분이 많고 신맛이 적으며 타닌이 적게 들어 있는 종류들이 많다. 사과는 날로 먹거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요리해서 먹으며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후식용 과일로 이용한다.단, 사과는 앞서 말했듯이 탄수화물이 풍부하므로 되도록 늦은 저녁시간에는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사과의 품종은 다양해 이를 주로 색깔, 크기, 냄새, 반질반질한 정도, 파삭하고 톡 쏘는 맛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통계에 따르면 사과는 1년 동안 전세
채선당(대표 김익수)이 지난 23일 친환경 야채농장 체험활동을 진행했다.부모와 아이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총 21명의 소비자들이 참가해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채선당의 친환경 야채농장을 방문했다.소비자들은 친환경 야채가 재배되는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친환경 야채와 일반 야채의 차이점, 채선당 식재료의 재배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채선당의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또 채선당이 샤브샤브용으로 독자 개발한 홍쌈추, 곱슬케일 등의 독자상품을 비롯해 상추, 치커리 등의 친환경 야채를 직접 수확하며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모종과 종자도 포트에 심어 집에서도 직접 친환경 야채가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했다.특히 채선당은 도심에서 성장한 어린이 소비자들에게 야채가 생산되는 농촌현장에서 직접 야채를 심고, 수확하는 시
육류생산자고용주협회(Union of Producers and Employers of the Meat Industry, UPEMI)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 (Food Week Korea 2014)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유럽연합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돼지고기, 소고기, 및 육류가공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유럽육류 산업 대표들이 대거 참석하게 됐으며, 이번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참가 기간 동안의 주요 활동은 육류 및 육류관련제품 수입업체, 도매업체 및 냉육, 냉동육 제품 유통업체와 이 분야의 무역협회 대표, 호텔, 레스토랑 및 케이터링 업체 등의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유럽 육류의 전통과 품질’을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가정에서 장을 보고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및 새로운 제품과 요리방법을 찾는 미식가들, 까다로운 레스토랑 고객들을 포함한 소비자 그룹을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주최하고 대전MBC가 주관하는 ‘제2회 충청남도 로컬푸드 푸른밥상 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만남의 장소에서 열린다.‘소비자와 생산자의 행복한 만남’을 주제로 한 이번 대축제는 도내 경쟁력 있는 우수 로컬푸드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도는 이번 대축제가 농산물 구입 등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밥상머리 교육으로 ‘채소들의 운동회’라는 구연동화와, 장어잡기, 고구마 캐기, 벌꿀 채취하기 등 로컬푸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전통방식으로 밤 구워먹기, 전어 구워먹기 등 로컬푸트를 활용해 도농간 정서와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대축제는 소비자와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이 주최하고 충북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8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가 오는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3일간 청주 구연초제조창 광장일원에서 개최된다.25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각급 기관․단체장, 전국 상인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 행사에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시장, 유공상인 등 20명이 충청북도지사, 도의회의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 및 감사패를 수상하게 된다.올해로 8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사람의 정이 오가는 소통의 전통시장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도내 25개 전통시장에서 80개 부스를 설치해 시장별 우수상품을 홍보․판매하게 된다.행사장 전시판매관에는 햇과일, 전통장류, 인삼, 약초
유통기한이 4개월이나 지난 치즈를 급식용으로 보관해 온 어린이집 등 부적정한 방법으로 집단급식소를 운영해 온 어린이 집 445개소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7주 동안 도내 어린이집 1593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445개소에서 위반행위를 적발, 이 가운데 363개소에 대해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으며 나머지 82개소에 대해 행정처분 명령을 내릴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행정처분은 운영정지(1개소), 시정명령(80개소) 과태료 부과 (2개소) 등이다.조사대상 1593개소는 아동 1인당 1일 급·간식 단가가 1000원 미만인 어린이집과 부적정한 집단급식소 운영이 의심되는 곳이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식재료의 유통기한 미 준수, 입고일자 관리 미비, △ 식단표 미이행, 원산지 표기 미흡, △조리사 미배치 등 급식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4일 오전 10시 도의회 특별위원회에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부예산안 심사에 참석, 국민의견을 청취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4일 오전 9시 30분 집무실에서 명예퇴임자 특별승진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한다.이후 오전 10시 소회의실에서 투자협약식을 진행하며 오전 11시 국민생활관에서 열리는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오후 2시에는 CV센터에서 열리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입장권 전달식 및인재양성재단 기금 기탁식에 참석, 오후 6시에는 팰리스웨딩홀에서 열리는 다문화 가족(베트남) 친정부모 초청행사에 참석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24일 오전 9시 북부청사에서 열리는 희망의 경기포럼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0시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리는 시장 군수 정례 간담회에 참석, 오후 3시에는 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열리는 고용노동부-경기도 일자리 협약식에 참석한다.오후 6시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아게임 여자 볼링 메달 시상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