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정부에 식당 등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을 허용해달라고 건의했다.경기도규제개혁추진단은 22일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에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옥외영업 허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건의했다.건의안은 관광특구, 호텔업을 영위하는 장소, 시장·군수가 지정하는 장소에서만 가능토록 한 현행 포지티브 규제방식을 원칙은 가능하고 예외는 불가한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자는 것이 골자이다.건의안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 한해 본인 소유 또는 사용허가를 받은 토지에서는 옥외영업을 허용하고,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통행·소음 등 주민불편이 예상되는 곳(아파트, 주택밀집 지역 등)에서는 옥외영업을 제한하자고 제안하고 있다.개정안 건의에 대해 도는 노천카페,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5일 오전 9시 30분 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제15회 국제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 개회식 및 시상식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1시 40분 이천 에벤에셀 목장에서 열리는 우량 한우 암소생산 현장보고회에 참석한다.오후 2시 30분에는 집무실에서 청년층 온라인취업지원 道-대학 업무협약식을 갖고, 오후 3시 30분 3군 사령부 상황실에서 군관정책협의회를 갖는다.오후 7시에는 라비돌리조트에서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대의원대회를 갖는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5일 오전 10시 30분 공주 금강둔치공원에서 열리는 2014 의용소방대 혁식전진대회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도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진행한다.오후 4시에는 접견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를 갖는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5일 오전 11시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융복합 뉴-헬스기기 기술개발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2시 청주구연초제조창에서 열리는 제8회 충북우수시장 박람회에 참석, 오후 4시 30분에는 필리핀 벵겟주 대표단 환영 접견을 한다.오후 6시 30분에는 미래지 농어촌테마공원에서 열리는 청원생명축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25일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 장관은 환영사에서 “이번 박람회가 ‘숨쉬는 도시, 행복한 이웃’이라는 주제에 맞게 도시민들이 여가, 취미, 힐링 등 도시농업의 혜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이날 오후 3시 경북 김천혁신도시에서 개최되는 ‘국립종자원 개청식’에도 참석한다. 그는 기념사를 통해 국립종자원이 우수 품종 육성을 촉진하고 고품질 종자를 생산·관리하는 종자전문기관으로서, 종자생명산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의 화상경마장 승인 신청서를 허위로 작성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추방 대책위원회(용산주민대책위)는 지난 6월 서울 용산 마권장외발매소를 시범개장한 한국마사회가 "지난 2010년 화상경마장 승인 신청서를 허위와 거짓이 가득한 내용으로 작성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했다" 며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것이라는 내용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이에 이들은 "화상경마장 건물과 235m 떨어진 곳에 성심여중·고가 있지만 마사회는 이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오히려 최인접 학교인 성심여중과의 거리는 약 350m로 학교보건법에 의한 상대정화구역 미해당 지역이라며 실제 거리보다 115m나 늘려 보고했다" 며 "이헌 사실이 밝혀진 만큼 농림부는 이전 승인을 취소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은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장에 주요시설물과 전시관이 속속 마무리되어 가면서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바이오엑스포조직위는 염색체를 표현한 주게이트와 14미터 높이의 상징꽃탑, 건강한 삶, 아름다움의 비밀이 담긴 주제전시관과 주요체험관, 편의시설물 조성하고, 참여기업의 전시 및 홍보관은 부스공사를 마무리하는 등 개장준비를 완료하고, 24일 모의관람객이 참여하는 종합리허설을 개최했다.리허설은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충북도 실국장을 비롯해 바이오엑스포 조직위 관계자, 진행요원, 도우미, 모의관람객 500여명이 함께해 진행됐다.종합리허설은 24일 오후 2시부터 행사장 주게이트(정문) 입장을 시작으로, 바이오 미래관, 주제영상관, 뷰티체험관, 에듀체험관, 건강체험관, 신비로운 인체탐험관 순으로 관람 및 체험을 했
아홉 번째 민선 충주시장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은 조길형 충주시장. 그는 충북 충주 출신으로 경찰대학 1기, 대통령 치안비서관실 행정관, 서울 남대문경찰서장, 경찰청 감사관, 경찰교육원장 등 경찰 엘리트로 한양대 지방자치학 석사와 숭실대 법학박사 학위까지 갖고 있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조 시장은 직원들에게 '원칙과 상식, 실용행정'을 강조했다. 관습적으로 이뤄지는 비효율적인 행정행태의 타파와 함께 보다 실용적인 관점에서 능동적으로 이뤄지는 행정을 펼치자는 것이다.그는 '충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민선6기 시정목표로 발전·변화·화합을 시정 방침으로 정했다. 그 동안 쌓아올린 발전 성과를 잘 이어받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더 큰 번영을 이뤄 냄으로써 궁극적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충주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이를 위해 과
만성피로, 노화방지, 항암효과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는 홍삼보다 사포닌 성분이 더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흑삼.인천 강화천토흑삼 고상화 대표는 지난 1967년 인삼재배를 시작으로 1996년 흑삼을 연구개발해 40년 동안 인삼을 재배·가공해왔다. 또한 특허 '인삼사포닌 함량이 증가된 흑삼의 제조방법' 과 '진세노사이드 Rh2 성분 함량이 증가된 흑삼제품' 등 여러 인증과 허가를 받은 인삼·흑삼계 숙수연단(熟手鍊鍛)이다24일 가수 박승희와 함께한 푸드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그는 시중에 저가로 판매되고 있는 홍삼제품에 일침을 놓으며 홍삼에 밀려 제대로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흑삼에 대해 토로했다.고 대표는 먼저 홍삼과 흑삼의 차이에 대해 "홍삼은 1번 쪄서 말린 것이고 흑삼은 9번 쪄서 말린 것이다"며 "흑삼은 저온에서 9번 찌고 말리는
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문경의 대표적인 지역특산품인 오미자를 테마로 한‘오미자 테마공원조성사업’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오미자 테마공원은 문경새재 입구인 초곡천 주변 일대에 약 3만 5000㎡의 부지에 3층 규모의‘오미자테마관’을 비롯해 테마관시설지구, 주제공원시설지구, 체험시설지구, 녹지공원지구, 편의시설지구 등 구성 다양한 체험활동 공간과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으로 오는 2016년까지 총 81억원(국비 40.5억원) 사업비가 투입된다.주요시설로는 전시․체험이 있는 오미자테마관, 천연염색체험장, 오미자지압길, 오미자터널과 방문객들의 휴식을 위한 오미자모듈광장, 오미자언덕 등이 있다.그 외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주차장, 오작교 등을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편안하며, 볼거리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