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는 7일 제주의 여행 명소를 직접 소개하는 여행정보서 '제주 시크릿 트래블'을 발간했다.제주 시크릿 트래블은 시크릿 산책과 시크릿 사색, 시크릿 풍경, 시크릿 스팟 등 여행의 목적에 따라 4가지로 분류해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곳,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명소들을 소개한 것이 특징이다.이 밖에도 여행지별 가까운 던킨도너츠 매장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제주도 던킨도너츠 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10장도 책 속 부록으로 증정한다.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시크릿 트래블은 15명의 던킨 제주 매장 점주님들이 고객들을 위해 특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직접 만든 책자"라며 "시크릿 트래블로 더욱 특별하고 남들과 다른 제주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대한민국 넘버원(No.1) 맥주 '카스(Cass)'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인 아라뱃길 정서진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음악축제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행사기간 중 카스는 휴식, 열정, 어울림을 콘셉트로 한 리프레쉬 라운지, 게임 스테이지, 카스 원정대 등을 운영하고 맥주 판매부스에서는 카스 생맥주도 즐길 수 있어 락 페스티벌의 열기와 재미를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소파와 썬 베드로 구성된 리프레쉬 라운지는 힘든 일상에서 지친 이들에게 편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라운지 외부에 설치된 게임 스테이지에서는 카스 난타 게임, 워터캐논 미로 등 다양하고 역동적인 게임을 마련해 페스티벌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5인으로 구성된 총 6조의 펜타포트 카스 원정대를 구성해 전원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티켓 3일권(
식품의약품안전청 경인지방청은 경기 내륙지역으로 통관되는 식품의 수입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경기 광주시 송정동에 ‘광주수입식품검사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새 검사소는 성남·광주·여주·이천·하남·양평 등 6개 시·군의 45개 보세창고를 관할한다. 근무자 8명이 수입 식품·건강기능식품 검사, 수입 공중위생용품 검사, 부적합 수입식품 사후관리, 세관 압·몰수 식품 검사 등을 수행한다.식약청은 광주수입식품검사소가 연간 2만2000건의 수입식품 신고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팔도는 7일 말복을 맞아 상암 난지공원에서 방학 중 결식아동 88명을 초청해 ‘사랑의 유람선과 함께하는 꼬꼬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꼬꼬데이는 팔도가 복날에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삼계탕을 먹는 것에서 착안해 닭 육수를 베이스로 한 ‘꼬꼬면’을 복날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자는 취지에서 정한 날이다. 팔도는 지난 초복, 중복에 꼬꼬면 2만4000개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팔도 사내 봉사단체인 ‘나눔봉사단’ 직원과 직원자녀 등 50여명이 참여해, 초청된 아동들과 함께 상암나루터에서 여의도까지 회항하는 유람선을 1시간 동안 탑승했다.유람선 내에서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해 팔도 ‘나눔봉사단’ 직원들과 아동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소망을 적은 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내는 소망풍선 날리기 행사도 진행했다.특히,
한일병합조약, 한일합방조약, 한일병탄조약, 한일합방늑약, 국권피탈, 경술국치는 1910년 8월 22일에 대한제국과 일본제국 사이에 맺어진 합병조약이다.대한제국의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제3대 한국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형식적인 회의를 거쳐 조약을 통과시켰으며, 조약의 공포는 8월 29일에 이뤄져 대한제국은 이 길로 국권을 상실하게 된다.이날이 대한민국의 가장 수치스러운날 국치일인 것이다. 36년간의 식민지 통치기간동안 민족해방을 위해 수많은 순국선열들이 목숨을 잃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이토록 철저하게 나라를 통째로 빼앗긴적은 없었다. 그것도 친일파들의 간교한 계획아래 이뤄졌다는점에 땅을치고 통곡 할일이었다.일본제국주의는 한국을 강점해 사회적으로나 경제적 수탈의 극대화와 함께 한국민족을 지구 위에서 소멸시키려 한 것이었다. 이
유명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의 커피 제품의 용량과 카페인 함유량이 매장에 따라 2배 가까운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 카페베네 등 개 유명 커피전문점이 판매하는 아메리카노의 용량 눈속임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6일 한국소비자원은 스타벅스·커피빈·파스쿠찌·엔제리너스커피·이디야커피·카페베네·탐앤탐스·투썸플레이스·할리스커피 등 9개 주요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테이크아웃 커피 실태를 조사한 결과, 커피 용량에 대한 눈속임이 심각했다고 발표했다.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 기본 사이즈(톨) 용량은 355㎖지만, 실제로는 평균 309g으로 13%나 적었다. 투썸플레이스도 354㎖지만, 시험 대상 커피는 평균 311g으로 측정됐다. 커피빈과 카페베네도 각각 공지보다 평균 11.8%, 6.6%씩 용량이 적었다. 파스쿠찌와 엔제리너
식중독 사고가 충남 보령지역에서 잇따르고 있다. 6일 태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낮 12시30분께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에 놀러 온 장모(46ㆍ 서울시)씨가 복통 등을 일으켜 경비정으로 후송돼 보령시내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장씨는 "갯벌에서 잡은 조개를 날로 먹고 나서 구토와 심한 복통, 설사 증상을 보였다"고 말했다.이날 오전 11시께 같은 섬에 피서온 이모(33ㆍ경기도 파주시)씨도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고 같은 증세를 호소해 경비정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 오천면 원산도에 놀러 온 피서객(세 가족 12명) 가운데 청소년 5명을 포함해 6명이 설사를 동반한 복통을 호소해 경비정으로 보령시내 병원에 긴급 후송됐다.이들은 전날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날 것으로 나눠 먹고서 31일 새벽부터 고열과 설사를 동반한 복통을 일으킨 것으로 드
롯데마트는 9∼15일 전북 고창ㆍ정읍, 경북 봉화산 햇건고추를 예약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화건초(3㎏)는 5만9800원, 태양초(1.8㎏)는 4만5000원으로 시세보다 30%가량 저렴하다. 예약 구매한 상품은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산지에서 직접 배송해준다.올해 홍고추는 불볕더위로 생육이 부진해 마른고추(600gㆍ화건초ㆍ상품)의 가락시장 도매가격이 작년보다 50% 가까이 오른 1만3000원에 형성돼 있다.
일본 프리미엄 몰트 맥주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가 8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오비맥주 본사에서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품질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날 세미나에는 산토리 생맥주를 취급하는 업주 100여명을 초청해 산토리 생맥주 품질 관리 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산토리 생맥주의 풍미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부드러운 거품을 내는 방법과 맥주와 거품의 적정 비율 등 생맥주 따르기와 음미 요령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산토리 생맥주를 판매하는 일식주점의 수는 전국 1200여 개며, 올해 말까지 1600개로 확장할 계획이다.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는 소비자에게 최상의 생맥주 맛을 전하기 위해 생맥주 품질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생맥주가 일반 병이나 캔 맥주와는 달리 관리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에 월 1회 전
대상 청정원은 프리미엄 스파게티소스인 '미트바실리코 스파게티소스'와 '갈릭올리오 스파게티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미트바실리코 스파게티소스는 양파, 샐러리, 아스파라거스 등의 국내산 야채와 고단백질의 국내산 닭 가슴살, 호주산 청정우를 듬뿍 넣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바질을 곁들여 스파게티소스의 향과 풍미를 높였다.갈릭올리오 스파게티소스는 파스타 전문점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오일 베이스의 스파게티소스로, 올리브오일에 구운 마늘과 이탈리아 고추인 페페로치노를 넣어 만들었다. 매콤한 맛과 함께 구운 마늘의 향긋함이 느끼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조화를 잘 이룬다.최원재 청정원 스파게티소스 담당 매니저는 "엄선된 재료로 이탈리아 정통 스파게티소스를 재현한 제품"이라며 "특히 영양이 풍부한 미트바실리코는 성장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