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규방다례보존회, 한국차문화협회가 주관하는 ‘2014년 아시안 차문화 큰잔치’가 오는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아시안 차문화 큰잔치에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차문화 국가인 중국, 대만, 일본의 차인들이 우리 나라 차인들과 같이 참여해 차문화 시연을 할 예정이다.또한 차를 소재로 한 150점 이상의 차음식 전시와 각종 문화공연들이 풍성하게 열려 아시아 각 나라의 차문화를 경험하고 아름다운 찾자리와 향기로운 차음식의 향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체험 코너에서는 우리 차를 직접 덖고 비비고 말리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1호 규방다례와 함께하는 우리 차 예절 시연은 전통 다도의 기품과 정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 ‘2014 제32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25일 개막행사를 갖고 오는 27일까지 3일간 SETEC(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1·2·3 전관에서 개최된다.그래미(대표 남종현)는 1993년 창립된 숙취해소용 천연차 여명808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중국을 비롯한 세계 11개국에 발명 특허를 취득했다.미국 FDA공인 연구기관에서 인체 무독성을 공인받은 여명 808은 지난 1999년 국가공인기관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서 숙취해소 효능을 인정받아 특허기술평가로 검증된 바 있다.한편, 오리나무 외에 천연식물만을 배합해 808번의 실험 끝에 완성됐다는 여명 808은 제43회 발명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발명가 남종현 대표가 개발한 제품이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 ‘2014 제32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25일 개막행사를 갖고 오는 27일까지 3일간 SETEC(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1·2·3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 ‘2014 제32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25일 개막행사를 갖고 오는 27일까지 3일간 SETEC(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1·2·3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 ‘2014 제32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25일 개막행사를 갖고 오는 27일까지 3일간 SETEC(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1·2·3 전관에서 개최된다.신세계그룹(부회장 정용진)가 지난해 말 인수해 올해 6월 첫 매장을 오픈한 편의점 With me는 피코크, PL, JAJU, 직소싱, SVN, 신세계푸드 등에서 인기상품으로 검증된 MD들로 판매 상품 운영을 제안해주고 있다.또한 현재 전국 176개 매장 운영중으로 로열티, 24시간 영업, 중도해지 위약금을 없앤 3無정책으로 시장 공략중에 있다. 이에 더불어 사용자 중심의 매장환경으로 동선 및 휴게공간, 점포 시계성을 확보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키위해 점포 맞춤형 인터리어 및 상품진열을 제안해주고 있다.SPC그룹(회장 허영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 ‘2014 제32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25일 개막행사를 갖고 오는 27일까지 3일간 SETEC(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1·2·3 전관에서 개최된다.김가네(대표 김용만)은 1994년 대학로 본점으로 시작한 김밥분식 프랜차이즈로 현재 400여개가 넘는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녹차 저온숙성 쭈꾸미 브랜드 '쭈가네'와 보쌈, 족발, 쌈밥 드랜드 '보족애'를 론칭하며 중국, 일본, 호주, 미국 등 해외에까지 한국의 음식문화를 알리고 있다.또한 김가네는 모든 물류 배송차량 및 인원 등을 본사에서 직접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채선당(대표 김익수)은 2005년에 설립된 샤브샤브 브랜드로 현재 전국 300여개의 매장을 운영
국내 130개 업체, 200여 브랜드가 총망라된 프랜차이즈 창업 대축제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위용을 떨치며 화려한 막을 열었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 ‘2014 제32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25일 개막행사를 갖고 오는 27일까지 3일간 SETEC(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1·2·3 전관에서 개최된다.25일 오전 11시에 시작된 개막식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조동민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황규연 산업기반실장,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성, 민홍철 의원, 저축은행중앙회 최규연 회장을 비롯 업계CEO와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수막 이탈식과 테이프커팅을 통해 박람회의 개막을 알렸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조동민 회장은 개막사에서 “프랜차이즈 창
카페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 각성 물질인데 뇌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많은 우려가 제기돼 왔다.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erm)의 아스트리드 넬리그(Astrid Nehlig) 박사에 따르면 초기의 카페인 관련 연구들은 특정량의 카페인을 동물에 주입하는 것으로 이뤄졌으며 이들 연구에서 부작용 등 많은 현상들이 관찰됐다.20년 동안, 하루 평균 커피 2~5잔을 섭취했을 때 카페인이 미치는 효과를 밝히려는 연구에서 넬리그 박사는 유전적 다형성으로 카페인 효과가 나타자이 않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카페인은 신경세포의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하여 신경세포가 활동을 둔화시키고 졸음을 유발하는 것을 저해한다.카페인이 흡수되면 10분에서 1시간 사이에 각성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인체에서 흡수된 카페인의 절반이 제거되는데 약 6시간이 소요된다.하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olyethylene terephthalate)로 만들어진 생수병에 열이 가해질 경우, 화학물질인 안티몬(antimony)과 비스페놀 A(bisphenol A, BPA)를 방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은 음료용기에서 발견되는 저농도의 BPA는 주된 우려사항이 아니라고 했으면서도 이에 관한 연구활동은 계속되고 있다.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을 포함한 몇 개 보건당국은 이 화학물질이 어린이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야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안티몬은 세계보건기구(WHO) 소속의 국제암연구기구에서는 해당 화학물질을 발암물질로 간주하고 있다.플로리다 대학교의 레나 마(Lena Ma) 연구원은 물을 오랜시간 보관했다면 우려사항이 생길만하다고 전했다.연구진은 병생수 16개 브랜드에 대해 최악의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4주간 화씨 158도에 두어 방출된 화학물질
호주 유명 비만정책협회(Obesity Policy Coalition, OPC)는 호주뉴질랜드 식품기준청(FSANZ)이 고시한 스포츠음료의 건강강조표시 제한 완화(안)에 이견이 있다고 밝혔다.지난 23일(현지시간) 의견 수렴이 마감되는 본 정책에 대해 협회는 "스포츠음료가 일반인들에게 전반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식품이며, 건강강조표시를 건강하지 않은 식품에는 사용할 수 없다. 당이 과다 함유된 스포츠음료는 건강강조표시를 사용할 수 있는 기준에 부적합하므로, 대상에서 제외시켜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과당이 다량 함유됐다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채 물에 비해 건강에 훨씬 더 좋다는 인식을 주면 소비자들을 오인시키는 악영향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호주음료협회측은 '연구 수 천건'에서 스포츠 음료가 수분 공급에 유용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건강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