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의약품,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지난 6월 7일 의약품 재분류 발표 이후,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9일 504개 의약품 재분류 방안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중앙약심회의 결과, 분류 전환 품목은 총 504개로, 일반의약품에서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된 품목은 총 262개의 의약품이다. 어린이 키미테 패취, 우루사정200밀리그람, 클린다마이신외용액제(여드름 치료제), 습진약 등 역가가 높은 스테로이드 외용제 등은 앞으로 병·의원 처방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된 품목은 총 200개로, 전문의약품인 잔탁정 75밀리그람(속쓰림 치료), 아모롤핀염산염외용제(무좀 치료제) 등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게 된다.또한, 히알루론산나트륨 0.1%, 0.18%(인공눈물), 파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채장희)은 29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원에서 브루나이 왕국의 란데벨(Landevel)사와 기능성 쌀 화장품 제조 특허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기술이전으로 경북산 쌀을 이용한 이슬람지역의 할랄 화장품 개발과 상품화가 이뤄질 전망이다.이번 특허 기술 이전은 쌀 생산이 적은 부루나이에서 예전부터 미용재료로 사용한 쌀을 주재료로 할랄 화장품을 개발, 이슬람지역에 보급시키기 위해 이뤄졌다.특허 이전료는 선급료 1억원과 매출액 기준 2%의 경상실시료를 받을 수 있으며 최소 매월 6백만원에서 최대 6천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체결했다.한편, 할랄은 청결한 원료, 깨끗한 공정을 거쳐 이슬람교리에 어긋나지 않은 제품이라는 것을 정부부처 등에서 인증하면서 부여하는 마크로 할랄 쌀 화장품은 이슬람 문화에서 금지되는 동물성, 발효
인기 걸그룹 카라가 K-Food 홍보대사로 위촉돼 'K-Food 알리미'로 나선다. 농림수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세계 속에 '한식품(K-Food)'을 알리는 역할로, 한류스타인 카라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카라는 오는 9월부터 홍보대사 자격으로 캠페인영상과 화보 등에 등장하며, 이후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 주요 국가들에 K-Food를 알리는 알리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카라의 홍보대사 위촉은 글로벌 시장에 한류를 적극 활용해 한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카라를 통해 K-Food의 대중화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취지로 진행됐다.특히 세계인에게 주는 카라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큰 신뢰감을 준다는 점 또한 이번 홍보대사 선정에 큰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카라는 오는 9월3일 한 포털 음악사이트와 함께 진행하는 카라의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가 고객들의 안전한 귀가에 도움을 주고자 한화손해보험과 함께 ‘안심귀가 보험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안심 귀가 보험 서비스’ 프로모션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안심귀가 보험 서비스 프로모션 진행업소에서 하이트진로 제품 구매시에 제공되는 쿠폰번호를 온라인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해 입력한 후 보험가입에 필요한 약관 동의 및 개인정보를 기입하면 무료로 가입된다.'안심 귀가 보험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들은 보험 기간 내에 24시간 동안 귀가 시 발생하는 모든 상해 및 강도상해로 인해 후유장애를 입었을 경우 최대 1억원 한도에서 보상금을 받게 된다.보험기간은 온라인 보험가입 기준 익일 자정부터 1개월 동안이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1인당 최대 2회까지 무료로 보험 가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전남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발 빠른 상황파악과 함께 피해복구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29일 오전 7시 북평 남전 방파제를 비롯해 해남 수성노인당 지붕 파괴 등 공공시설 11개소가 피해를 입었으며, 벼 침수 1,072ha, 비닐하우스 1,031동(52ha), 인삼재배시설 74.7ha 피해 등이 해남 곳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강한바람으로 인해 지붕파손 등 주택피해가 48가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이재민도 29세대 60명이 발생했다.이 같은 피해가 발생하자 지난 28일 박철환 군수는 문내면과 송지면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이와 관련 군은 우선 긴급 예비비 5천만원을 투입해 정전으로 인한 단수지역에 살수차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생수를
한국야쿠르트(대표 양기락)가 야쿠르트 제품에 대한 애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제 4기 야쿠르트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서포터즈 모집은 유산균 발효유와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 UCC 제작 및 취재 능력이 뛰어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 인원은 20명 내외이다.활동을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국야쿠르트 공식블로그 (http://www.yakultblog.com/) 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yakult6411@naver.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서류전형과 UCC 제작물 평가를 통해 9월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발대식은 9월 24일 한국야쿠르트 본사에서 열린다.제4기 야쿠르트 온라인 서포터즈는 10주 간 신제품 홍보미션을 수행하고, 한국야쿠르트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연말에도 펼쳐질 ‘2012 사랑의 김
롯데리아(대표 조영진)의 햄버거에서 이물질이 잇따라 발견 돼 제품 위생에 비상이 걸렸다. 비닐, 플라스틱, 금속 등 위해 우려가 있는 이물이 계속 발견 되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햄버거 조리 과정의 위생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29일 푸드투데이에 롯데리아 햄버거에서 이물질이 들어 있었다는 소비자제보가 들어왔다.천안에 사는 제보자 김모씨는 지난 26일 오전 7시경 천안역사 내의 롯데리아에서 유러피언프리코지츠버거,자이언트더블버거를 구입했다.제보자 김모씨는 "햄버거 구매 후 집에와 아내와 자녀둘(만5세,24개월)과 함께 햄버거를 먹던 중 두껍고 질긴조각이 씹혀 뱉어보니 투명 비닐이였다"며 "그전에 먼저 삼켰던 조각이 있었는데 그것도 비닐인것 같아 영 찝찝하다"고 말했다.김모씨는 이어 "당시 밤을 새고 들어와 입맛이 별로 없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9일 오전11시10분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제2회 충북사이버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에 참석하고 오후6시30분 충북 산하춘에서 '제8회 오송CEO포럼'에 참석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9일 오전10시30분 경기중기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기능경기대회 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29일 오전10시 여수엠블호텔에서 열리는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개회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