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베트남 북중부의 경제문화 중심도시인 응에안성이 양 지역의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의 우호협력을 체결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0일 오후 5시 응웬 쑤엉 드엉 응에안성 성장의 예방을 받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우호협력합의서에 서명할 예정이다.경기도는 지난 2008년 10월 응에안성 성장으로부터 자매결연 제안을 받은 이후 2009년 5월 우호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이 인연으로 도는 베트남 응에안성에 농업기술 지원, 농촌개발 지원사업, 여성쉼터 건립사업 등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을 지원해 왔다.이번 협약은 지난 2009년 우호협력을 좀 더 강화한 내용으로 양 지역간 ‘고위층 상호방문’, ‘대형행사 지원 및 민간교류 장려’, ‘양측 연락창구 지정’ 등을 담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베트남 응에안성 대표단은 이날 우호협력을 시작으로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30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74회 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4시 부여군 구드래 특별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히 충남도 우수 옥외광고 대상 전시회에 참석한다.오후 5시에는 부여구드래 광장에서 열리는 제66회 충남도민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0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의회 본회의를 갖는다.이후 오후 5시 도청 신관2층 상황실에서 베트남 응에안성 성장 일행 간담회를 갖는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30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 후 오전 9시 30분 청원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3회 전국 임업후계자 대회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334회 충북도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진행, 오후 3시에는 충북대 오창캠퍼스에서 열리는 충북 야생동물센터 준공 개소식에 참석한다.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충청북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기간 중, 화장품산업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화장품산업 관련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4차례에 걸쳐 ‘2014 화장품산업육성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29일 1차에 이어 오는 10월 3일(2차), 6일(3차), 10일(4차)까지 연차적으로 총4회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는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핀란드, 터키, 요르단, 동남아 등 13개국가에서 화장품 및 뷰티산업관련 바이어 100명이 참가해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화장품산업관에 참가한 화장품‧뷰티관련 업체 100개 기업과 수출상담을 벌일 예정이다.수출상담은 사전에 화장품산업관 참가업체의 상담시간을 협의 조정했으며 정해진 스케쥴에 따라 바이어가 부스를 찾아가서 1:1상담을 하고 바이어는 6~7개의 업체와 무역
문화투데이·푸드투데이(대표 황창연)와 충북음성동요학교(교장 유정)는 지난 27일 동요를 통한 어린이들 인성교육, 문화발전에 위해 MOU를 체결했다.이번 MOU체결은 황창연 문화투데이·푸드투데이 대표와 충북음성동요학교의 송결 선생님, 장복례 선생님, 전민현 선생님, 백용화류옥자 교단용화불교 이사장, 교단용화불교 천강스님, 가수 윤수현, 양남이 등 여러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진행됐다.기업문화와 산업발전 전반을 아우르는 언론 문화투데이와 식품산업전문 언론 푸드투데이 황창연 대표는 "이번 음성동요학교와 업무협약 체결로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동요를 통한 인성교육과 교육문화 발전에 좀 더 힘쓸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그는 또 "요즘 현대사회에 문제되고 있는 인성교육에 어린이들부터 즐거운 동요를 부르며 교육을 하게되면 나아가 우리 나라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014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인 오는 10월 25일 함평여중 체육관에서 ‘2014 함평 단호박 메뉴개발 전국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함평군 단호박 향토사업단이 주관하고 전남도립대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요리대회는 함평 단호박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요리대회에서 선정된 조리법은 실용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특허출원을 하는 등 함평 단 호박 전문식당 육성에 활용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일반인, 학생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1인1팀 또는 2인1팀으로 신청하면 된다.조리법과 재료 배합 등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일반부와 학생부 총 20개 팀이 본선 요리경연에 진출한다.대상과 최우수상 각 1팀에는 전남도지사상을, 우수상 2팀에는 함평군수상과 전남도립대학교총장상을 각각 수여하며, 장려
대한민국 수산물 대표축제이자 부산시(시장 서병수)의 상징적 축제 '제 32회 부산 자갈치축제'가 오는 10월 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자갈치시장과 용두산공원, 중구 일대에서 펼쳐진다.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위원회(이사장 신태원)는 축제기간 동안 4개 마당 35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 '생선회데이 선포식' 등 8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나는 물고기 포토존' 등 4개 프로그램을 보완해 더욱 알차게 기획했다고 밝혔다.오는 10월 8일 전야제에는 손님맞이 환경 대청소를 실시, 주무대에서는 상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원 한마당을 연출한다. 주최시장에서 푸짐한 전어회무침과 막걸리로 얼씨구좋다 신명나는 한판 '어울림마당'을 마련해 무더위에 지친 한여름의 피로를 풀어줄 예정이다.길놀이는 용두산공원에서 근대역사관 중앙로 광복로에서 축제장까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최근 부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백일해 환자 6명이 발생하는 등 올 들어 도내 백일해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예방접종을 철저히 해줄 것과 의심환자는 신속히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백일해는 제2군 법정 감염병으로,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며 일반적으로 7~10(4~21)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진다.백일해에 감염되면 처음에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나 차차 기침이 심해지며 발작적인 기침이 장기간 지속될 수도 있다.또한 기침이 심해지면서 얼굴이 빨개지고 눈이 충혈되며, 기침 끝에 구토가 동반되고, 끈끈한 가래가 나오기도 한다. 회복기에 들어서면서 기침의 정도와 횟수 및 구토가 점차 감소한다.백일해 예방접종은 12세까지 총 6번을 접종하며 모두 국가예방접종사업을 통해 지원되므로 권장접종 시기에 해당되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
미얀마 상업부가 외국산 와인 수입을 공식적으로 허가함에 따라, 재정부가 새로운 세율을 설정하고 나면 업계도 이에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지난 21일(현지시간) 미얀마 상업부 장관 윈민(Win Myint)이 말했다.미얀마에는 주류 수입을 관할하고 있는 법률은 아직 없으나, 판매 허가 정도는 획득하기 쉬운 실정이다.무역국 흘라 툰(Hla Tun) 보좌관은 "당국은 와인 수입 허가를 공식적으로 받고나면 주류의 유형에 따라 수입허가를 받도록 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수입허가 획득은 올 연말까지 마쳐야 한다고 덧붙였다.미얀마 전국 330여개 행정구역에 등록된 주류 도매 및 소매 업체는 4만1210개이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그 중 증류주 공장 73곳, 맥주 제조 공장 4곳, 와인 제조 공장 40곳이 있다.또한 주류를 병에 다시 담아 판매하는 업체만 228곳, 불법 증류주 공장만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