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정오 보행전용거리로 운영 중인 덕수궁길에서 시민과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눈다.서울시는 지난달부터 평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덕수궁 대한문부터 정동교회 앞 원형분수대까지 구간을 보행전용거리로 운영,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매주 수요일은 파라솔 테이블이 설치돼 시민이 도시락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도시락(樂) 거리'로 운영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도시락 데이트' 이후 덕수궁길을 걸으며 점심 산책을 나온 직장인, 관광객들과 인사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일 오전 10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고양 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12시에는 도지사 공관에서 도내 어린이집 공관 방문 환영행사를 갖는다.오후 2시에는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오후 4시 40분에는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을 수상한다.
한국말산업중앙회(회장 윤홍근)가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청마해 말로 하늘을 열다’ 라는 주제로 서초구청에서부터 강남역 삼성전자 서초사옥까지 말 문화 퍼레이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국내 최대 말 문화 퍼레이드인 본 행사는 말 40여필이 동원되어 마조제와 기마무예, 1만명의 관객들과 함께 하는 어울림 문화행사, 플래시몹, 축가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기획되어 있으며, 과거 말 역사의 중심지인 강남의 말죽거리, 역삼, 로데오거리를 거쳐 대대적인 말 퍼레이드가 이어진다.마조제는 곶(箭串)목장안에 마조단(馬祖壇), 선목단(先牧壇), 마사단(馬社壇), 마보단(馬步壇)을 설치하여 제사를 지냄으로써 전국목장 말의 무병과 번식을 빌었던 의식이다.또한 기마무예은 말과 무예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다른 장르(춤, 음악, 영상)와의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개막식을 기해 국내기업의 해외마케팅과 투자유치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 9월 26일 오송바이오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오영교)와 KOTRA(사장 오영호)는 수출상담회와 글로벌파트너링을 개최했다.이에 해외바이어 60개사와 국내업체 136개사는 수출상담 307건 1억1634만달러, 현장계약 40건 827만달러를 체결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조직위원회는 기업들의 호응이 기대이상으로 좋아 30일 수출상담회를 추가 개최하며 의약품․의료기기․바이오․건강기능식품 분야 국내 150여 개사가 해외 28개국의 60개사와 1:1로 진행하여 비즈니스의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또한 이번 엑스포에 참가하는 이스라엘 12개사와 아직 미수교 공산국가로 참여하는 쿠바 4개사를 대상으로 미개척 신흥시장 진출 세미나를 오송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 개최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협회의 추천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채선당(대표 김익수)이 지난 29일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채선당은 지난 29일 서비스산업총연합회가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개최한 총연합회 2주년 기념식에서 일자리 창출 및 투자 확대를 통한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국민경제의 성장잠재력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받았다.이번 수상은 서비스산업총연합회가 경제부총리 표창 기업을 선정하는데 있어 협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이뤄졌다.협회는 대표적 웰빙 음식인 샤브샤브 브랜드 채선당과 채선당PLUS를 운영하는 채선당이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대상’ 샤브샤브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 브랜드로 고객과 가맹점주를 만족시키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지난 29일 일동생활건강(대표 황영수)과 고창농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협력을 다짐했다고 30일 밝혔다.고창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와 황영수 일동생활건강 대표 및 임직원, 윤호식 웰런비엔에프 대표, 박기영 한국 와송협회 회장, 최용호 생산농가를 비롯해 이상호 군의장과 군의원, 김인호 부군수, 실과소장 등 45명이 참석했다.이날 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한 환경에서 생산된 아로니아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유통 활성화에 적극 협조하고, 일동생활건강는 공동발전을 위한 재배교육, 제품 연구개발, 기술력 상호교류, 홍보 등 지원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일동생활건강은 70년 역사의 제약기
한국외식산업협회(회장 윤홍근)가 29일 부터 일반음식점, 위탁급식영업, 집단급식소의 위생교육을 편리하게 이수할 수 있는 온라인 위생교육을 실시한다.지난 2월 한국외식산업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일반음식점영업자, 위탁급식영업의 영업자, 집단급식소의 설치·운영자를 대상으로 법정 위생교육을 실시 할 수 있는 ‘식품위생교육 전문기관’ 으로 지정 받았다.이에 한국외식산업협회는 위생교육 이수 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IT 기술을 도입해 컴퓨터, 테블릿PC, 모바일 등의 기기를 이용해 위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한국외식산업협회 윤홍근 회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제1호 식품위생교육전문기관으로써 위생교육을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실시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위생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대한민
홍콩 식품환경위생서 식품안전센터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일본에서 수입된 티백 샘플에서 미량의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해당 제품은 'SHIRAKATA Sencha Tea Bag'으로 일본 시즈오카현이 원산지이다. 16포×2.5g포장에 유통기한은 2015년 9월까지인 티백샘플은 시중에는 아직 유통되지 않았다.방사능 검사결과, 티백 샘플 1kg당 7 Bq의 세슘-134과 19 Bq의 세슘-137이 검출됐다.코덱스 기준 '돌발성 핵, 방사성 사고로 오염된 식품 중 방사성핵종의 제한량 가이드라인'은 1kg당 세슘-134 및 세슘-137 1000 Bq이다.일본 후생노동성의 식품 중 방사성핵종(세슘)의 제한량 가이드라인은 음용수 1kg당 10 Bq, 우유 1kg당 50 Bq, 일반식품 1kg당 100 Bq,영아식품 1kg당 50 Bq이다.홍콩 식품안전센터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1년 3월 12일부터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한 방사능검사를
홍콩 The sun지 기자가 초밥류 포장판매점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본 결과, 업체 80%가 식품환경위생서의 보관온도 상한선 규정(4℃)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또한 프랜차이즈 초밥판매점에서도 온도 측정 결과, 표면 온도가 27℃에 달하는 경우도 있었다.업계관계자는 초밥판매점이 개방형 냉장고에 제품을 진열하고 있어, 냉장보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식품안전 전문가 및 의사는 초밥을 제대로 냉장보관하지 않거나 실온에 방치할 경우, 세균이 몇 배로 증가할 수 있고, 급성위장염이나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술을 적당히 마시더라고 유방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빅토리아대학 중독연구센터의 새로운 연구결과 밝혀졌다.'알코올 중독: 임상 및 실험 연구' 학회지에 실린 연구에서 캐나다 정부가 위해성이 낮다고 안내한 여성의 음주 기준일지라도 위험하다고 언급했다.카라 톰슨 박사는 술을 하루에 한 두 잔 마시더라도 8%까지 유방암 위험이 높아지며, 유전 등 다른 위해 요소들까지 더해지면 위험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연구진은 술을 적게 마시는 것과 유방암간의 관련성을 서로 다르게 도출한 지난 2013년 이전 연구 60건을 검토, 분석했으며 이 가운데 "오차 클 가능성이 일절 없는" 연구는 6건 밖에 되지 않았고 대부분 연구들은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과 이전에 그러한 행태를 보였던 이들을 구분하는 방법에서 오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