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9일 오전 10시30분 청주산단 비즈니스센터에서 청주산업단지관련 정책토론회를 갖고 11시30분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을 갖는다. 이어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을지연습 중앙준비보고회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9일 오전 10시 청렴컨설팅 정책협의회를 갖고 11시10분 아르바이트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오후 2시 예산혁신 대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9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국무총리 주재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에 참석하고 오후 7시 화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남 농업경영인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9일 오전 8시40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세종청사를 방문하고 오후 3시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에 참석한다.
성장기 청소년에게 우유급식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전제 아래 정치권이 학교 우유급식의 참여율을 높이고 낙농산업 발전을 위한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새누리당)의원은 28일 우유과잉생산에 따른 대책마련 및 저가입찰 등 학교우유급식에 대한 문제점을 알아보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손정렬)와 공동으로‘학교우유급식 이대로 좋은가’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홍 의원은 "학교우유급식은 낙농산업 발전은 물론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음료 이지만, 현재 전국 학교우유급식률이 53.2%에 불과하다. 청소년 두명 중에 한명이 학교에서 우유를 먹지 않고 있다"며 "학교급식과 우유급식을 선진국처럼 통합한 우유급식율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특히 학교우유급식 가격이 자율화 되면
대만 타이난(台南)시 정부 위생국은 24일(현지시간) 음료제품에 사용된 벌꿀에서 동물용의약품 테트라싸이클린이 기준치 초과 검출됐다는 50Lan사의 통보를 접수받고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기타 로트의 제품은 샘플검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난시 정부 위생국에 따르면 50Lan사는 지난 13일 윈린(雲林)현 SHAN SHOEI HONEY사에서 주문 요청한 상품을 구입, 자가 검사를 실시했으나 검출되지 않아야 할 테트라싸이클린이 987ppb 검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50Lan사는 규정에 적합하지 않은 벌꿀 제품 총 1,180캔을 모두 판매 중단했다고 밝혔다. 타이난시 위생국은 윈린현 위생국에 통보한 상태이며, 부적합 벌꿀 제품의 출처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고 기타 로트 벌꿀 제품의 샘플검사를 진행했다.
대만 국민건강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인공 트랜스지방 전면 사용 금지 방안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국민건강서는 2015년 2월과 3월 국민건강서는 5개 지역 및 전국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2015년 트랜스지방에 대한 국민 인식 및 섭취 습관 조사'(5개 지역 유효표본 1,522명, 전국 유효표본 1,101명)에 대해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식품 선택 또는 구입 시 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시한다는 국민은 94.9%(전국 94.2%), 음식 섭취 시 돼지껍질, 지방 등 동물성 기름을 제거하여 먹지 않는다는 국민은 49.6%(전국 48.9%)로 나타났다.트랜스지방을 들어본 적이 없다는 국민은 32.8%(전국 36.0%)로 나타났다. 이는 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시하고 있으나 트랜스지방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을 설명한다.포장식품 표시에 대한 인식과 관련해서는 포장식품 구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28일 KTX 천안·아산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안희정 지사, 외식업협회 관계자와 외식업체 대표,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인 아카데미-외식산업 과정’을 열고, 도내 외식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충남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아카데미는 최규완 경희대 교수의 ‘국내 외식산업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 특강과 음식점 대표들의 운영사례 발표, 주제토론 및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최규완 교수는“충남을 비롯한 전국 외식산업 분석 결과, 음식점 창업자 10명 중 8명 이상은 5년 안에 폐업하고 있으며, 최근 메르스 사태 이후 경기침체가 가중돼 큰 위기를 겪고 있다”며 “소비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 "소비자의 ‘니즈(Needs : 일반적인 소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3농혁신의 핵심 유통 혁신과제인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운영을 통한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도교육청 등과 협력을 강화한다. 도는 28일 청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와 김지철 교육감, 홍정남 충남영양교사회장과 정영자 충남학교영양사회장을 비롯한 도내 영양(교)사,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학교급식 관계기관 합동 워크숍을 갖고, 학교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과제를 논의했다.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운영을 통한 식재료 공급체계 개선 등 도 정책에 대한 영양사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날 워크숍은 울산 북구의 학교급식 공공성 강화 사례와 경기도교육청의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개선 사례 발표, 도의 학교급식 정책 방향 설명,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장흥군 앞바다에서 잊혀져 가는 전통어법인 ‘개막이’ 체험행사가 열린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부터 대덕읍 신리 앞바다에서 제13회 개막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개막이 체험은 조석간만의 차가 큰 해역에서 간조 시 수심이 얕아 지는 곳에 고정목을 박아 그물을 설치해 놓았다가 밀물을 따라 들어온 물고기를 썰물 때 그물에 가두어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법이다. 개막이 체험행사가 열리는 신리 앞바다는 깨끗한 바다에서만 볼 수 있는 잘피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물고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어장면적만 1,000ha에 달해 전국 최대 규모의 개막이 어장을 형성하고 있다. 체험이 시작되면 4km 길이의 그물망에 갇힌 숭어, 감성돔, 낙지, 게, 민물장어 등의 다양한 물고기를 맨손이나 뜰망으로 잡을 수 있다. 개막이 체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