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백설 해바라기유’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도 체험하고 직접 요리도 만들어보는 ‘백설 해바라기유로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 쿠킹클래스를 오는 24일 진행한다.‘백설 해바라기유로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 쿠킹클래스는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센터 1층 백설요리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최근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중해식 요리를 누구나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해바라기유를 활용한 각종 요리법이 소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요리 강사의 시연을 보고 직접 만들면서 즐거운 쿠킹 타임을 가질 예정이다.쿠킹클래스에 참여하려면 오는 17일까지 CJ제일제당 백설 홈페이지(www.beksul.net)에서 ‘백설 해바라기유로 만들고 싶은 나만의 브런치는 무엇인가요?’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18명에게는
GSK(대표이사 김진호) 구강건강사업부는 배우 이선균(사진)을 시린 이 전용 치약 센소다인의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센소다인은 그간 관련 연구진들과의 인터뷰 형태로 광고를 제작해 왔다. GSK가 배우를 광고 모델로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인공인 이선균은 광고에서 직접 경험한 시린 이 증상과 센소다인 사용담을 진솔하게 전했다.이선균은 더운 날씨에도 초지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으며, 시린 이의 증상을 차가운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나 냉면을 먹을 때 느껴지는 날카로운 통증이라고 표현해 이해를 높였다.또 센소다인의 특장점에 대해서는 “시린 이 증상이 진짜 완화됐다”는 멘트로 매번 신경 쓰이던 통증이 사라져 일상생활이 편해졌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SPC그룹은 15일 중국 파리바게뜨의 96번째 점포인 난징(南京) 쓰구루(石鼓路)점을 연다고 14일 밝혔다.쓰구루점은 222㎡(67평)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로 난징의 핵심 상권인 바이시아(白下)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은 특급호텔과 대형병원, 난징국제파이낸스센터 등 오피스가 밀집한 지역으로 많은 외국인이 상주하며 출퇴근 시간대의 고객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상권이다.특히, 파리바게뜨가 위치한 쓰구루(石鼓路)는 배후에 고급 주택가가 형성되어 있고 지하철역에서 가까워 하루 평균 유동 인구가 3만 명에 이르는 곳이다.파리바게뜨 중국법인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카페 문화에 익숙한 상권의 특성에 따라 테라스 공간을 넓게 구성했다"며 "앞으로 브랜드 홍보를 강화해 고정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파리바게뜨는 현재 중국에 96개, 미국 21개, 베트
아워홈(대표 이승우)이 무슬림 시장 공략에 나선다.아워홈은 농림수산식품부가 한식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슬람시장 개척(수출)을 위한 인증시스템 구축 및 상품개발' 사업에 유일한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연 6500억달러(약 732조원) 규모의 무슬림 식(食)산업시장에는 이미 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지만 그 동안 국내 식품기업들은 이슬람법에 정해진 식품인증인 '할랄(Halal)'의 인증을 받지 못해 진출이 미미했다.아워홈은 이미 HACCP, ISO 14000, ISO 22000, FSSC 22000 등 세계적인 식품안전시스템을 표준화해 한식에 적용하고 있는 선도 기업이란 평가를 얻어 이번 사업의 연구자로 선정됐다.2014년 7월까지 향후 2년 동안 할랄 인증을 통과할 수 있는 한식을 연구∙개발하게 된다. 연구에는 할랄 인증 관련 국내 컨설팅 1위 업체인 펜타글로
서울시는 16일~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마음건강학교 프로젝트'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워크샵은 3월부터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서울시가 실시한 '마음건강학교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이다.시는 호주의 학교정신보건사업 '마인드 매터(Mind Matters)'를 벤치마킹해 2011년 '서울시 마음건강학교' 모델을 개발하고 현재 서울시내 초등 6개교, 중등 3개교에서 학교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마음건강학교'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직접 수업시간을 활용해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서울시 마음건강학교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마인드 매터(Mind Matters)'사업의 지원강화 프로그램(Resourceful Adolescent Program: RAP)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호주의 '마인드 매터(Mind Matters)' 사업
대상포진 연도별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현황(2007~2011)구 분2007년2008년2009년2010년2011년진료인원(명)계375,960416,216453,334483,504529,598총진료비(천원)계31,221,64334,892,49240,043,23644,392,80950,408,768국내 대상포진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2007년 37만5960명이었던 대상포진 환자가 2011년 52만9598명으로 늘어, 최근 5년 사이 40.8%가 증가했다.또한, 2010년 48만3504명이었던 환자수에 비해 한 해 동안 4만6094명이 늘어 9.5%가 증가할 정도로 급격한 증가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총 진료비도 2007년 312억원에서 2011년 504억원으로 증가했다.대상포진은 피부 발진과 가려움이나 따끔거림 등의 증상 때문에 가벼운 피부병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상은 피부가 아닌 신경절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이다.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흔하게 겪는 '수두'의 병
기업들이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공신력 있는 제3의 기관으로부터 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제품을 차별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각 인증기관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까다로운 심사절차를 거쳐 해당 분야의 인증 마크를 부여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전문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은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한국허벌라이프의 대표제품인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포뮬라1)’는 식사대용식과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그리고 수입식품 중 국내 최초로 GH(Goods of Health)인증마크를 획득했다.GH 품질인증제도는 보건산업분야 국내 유일의 법적 품질 인증 제도로서, 보건복지부 출연 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보건산업 제품의 품질, 안정성 및 기능성에 대해 평가 보증하는 제도이다.특히 최근에는 태준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한국 식품의 수출시장 개척 및 식문화 홍보를 위해 16일부터 18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2012 홍콩식품박람회(Food Expo 2012)’에 참가한다.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홍콩지역 최대 규모의 바이어 및 소비자 대상 박람회로서 20여개국 1,000여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aT는 26개의 농식품 수출업체가 참가하는 한국관을 개설해 신선식품류, 인삼류, 건강차류, 음료, 주류, 수산제품 등 현지에서 관심이 높은 다양한 품목을 전시할 계획이다.또한 행사기간 동안 식문화홍보관, 임산물홍보관, 갯벌참굴홍보관 등을 운영하여 한국 식문화 홍보는 물론 수출업체의 세일즈를 지원하고, 한류스타 판촉물 배포와 신문광고 등을 통해 한류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홍콩은 우리 농식품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지난해 신선과실류, 인
농촌진흥청은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경영, 가공, 창업, 농촌관광, 작목 분야 민간전문가(이하 전문가) 총 104명을 채용해 농촌진흥청과 각 도 농업기술원에서 강소농 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업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컨설팅을 하고있다. 전문가들은 농가 경영실태 조사, 분석, 진단, 처방을 통한 경영개선 지원, 창업, 가공 등 애로사항 해결과 강소농 자립 역량강화 및 소득향상을 위한 교육과 농업기술 종합 컨설팅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농촌진흥청은 올해 3월부터 시작해 지난달까지 2,700회에 걸쳐 8000명을 컨설팅했다. 전문가들은 수요에 의한 컨설팅과 시기에 맞는 기획 출장으로 농촌을 찾아가 농산물 수입개방 대응과 필요한 기술에 대해 컨설팅을 한다.가공, 경영, 양봉 전문가들이 이번 주에는 영농현장을 방문해 된장을
해남에서 생산된 우리 밀이 올해 전량 수매될 전망이다.해남군(군수 박철환)에 따르면 올해 우리밀 생산량은 모두 4,137톤으로 1,100ha가 재배됐다.이중 3,300톤이 물량계약으로 (주)밀다원에 수매되고, 나머지 837톤은 한국우리밀농협과 협의를 통해 수매된다. 당초 해남산 우리밀은 (주)밀다원에 전량 수매될 예정이었지만 올해 작황호조로 당초 예상 수확량보다 800여 톤이 추가 생산되면서 수매처를 찾지 못해 고심해왔다.이에 군은 한국우리밀농협과 중앙정부에 적극적인 건의를 하는 등 농식품부 농안기금 ‘주정협회’를 통해 수입밀을 국산밀로대체하도록 했다. 농식품부에서는 수입밀의 국산밀 대체 차액을 보전해 줌에 따라 군은 올해 추가생산분 전체를 한국우리밀농협(광주 광산구 소재)에 출하할 수 있게 됐다.군은 16일부터 22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1등 3만6000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