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해발 800m에서 재배된 깨끗한 배추로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고령지농업연구센터에서 열었다고 3일 밝혔다.‘사랑의 김치나눔 행사’는 고랭지농업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고령지농업연구소 모든 직원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고랭지농업발전연구회’가 솔선해 고랭지 배추 300포기로 김치를 담가 지역의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하는 지역사랑 실천운동이다.2007년부터 고랭지농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농산물홍보행사를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으며, 2011년에는 서울 소비자를 초청해 고랭지 유기농배추 수확체험 및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져 참여한 분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은 바 있다.고랭지 배추의 품질을 평가하기 위한 시식회와 함께 진행된
전국을 강타한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위력에 곡성군도 여지없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특히 수확시기를 앞둔 과수가 낙과하는 바람에 과수농가의 시름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곡성군 낙과 피해는 사과 농가가 120여명, 배 농가가 130여명으로 총 피해면적이 230여ha에 달하며, 낙과율도 70%나 되어 금전적 피해손실이 심각한 상황이다.이에 곡성군은 사과과수 농가의 고통을 나누기 위해 '낙과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낙과 사주기 운동'은 곡성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의정부시와 MOU 체결을 맺은 구리농수산물공사,한국의 아름다운 마을 연합회에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판매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곡성군 산하 전 공무원도 낙과 사주기 운동에 발벗고 앞장서고 있다.특히 곡성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의정부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방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최근 기능성 약용작물 열매로 각광받고 있는 오미자의 수확 후 유통기간을 2배로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오미자는 9∼10월에 수확되는 송이형태의 붉은 열매로서, 한 열매 안에 시고, 달고, 맵고, 쓰고, 짠 다섯 가지의 맛을 갖고 있어 오미자라 불린다.이 맛은 오장, 즉 심장, 폐장, 신장, 위장, 비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고 알려져 예로부터 한약재로 쓰인 대표적인 한국의 기능성 열매이다.불과 10년 전만 해도 약재로만 인식되던 오미자가 최근 건강열매로 대중화되면서 현재 전국적으로 7천여 톤이 생산되는데 지난해는 생산량의 90% 이상이 소비자 직거래로 이뤄질 만큼 수확직후 많은 양이 생과로 유통되고 있다.일반적으로 오미자는 수확 후 10㎏단위 상자에 담아 직거래되고 있는데 유통되는 동안 과실이 물러 터지는 등의 문제점이
박현출 농촌진흥청장은 3일 오전10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의에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3일 오후6시30분 63빌딩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49회 방송의 날 축하연에 참석한다.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은 3일 오전10시 국회 예결위 회의에 참석하고, 오후2시 제311회 정기국회 개원식에 참석한다. 오후3시 서울 금천구청에서 지역희망복지지원단 현장방문을 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3일 오전11시 강원도교육청에서 열리는 교육행정협의회에 참석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3일 오후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북한 인권의 달 선포식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3일 오후7시 충북 영동 양산 송호국민관광지에서 제6회 충북여성농업인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3일 오전10시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