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스쿠찌가 19일과 20일 양일간 매장에서 네이버페이(Npay) 결제 시 50%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파스쿠찌 매장에서 네이버페이 QR(머니•포인트•카드)로 단독 결제 시 구매 금액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모든 메뉴에 적용되며, 1일 1회 한정으로 최대 1만원 할인 가능하다. 통신사 혜택이나 모바일 상품권 및 기타 할인 행사와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파스쿠찌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스쿠찌에는 봄을 맞아 신제품 ‘포도 요거 크림티’를 출시한다. ‘포도 요거 크림티’는 달콤하고 청량한 블랙 사파이어 포도&자스민 티 슬러쉬 타입 음료에 쫄깃한 나타드코코와 부드럽고 상큼한 요거트 크림 폼이 함께 어우러진 음료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하는 네이버페이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봄 시즌 신제품을 포함한 파스쿠찌의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혈당·체지방·배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아일로의 베스트셀러 ‘듀얼 슬림컷’을 스틱 젤리 형태로 선보인 제품이다. 기존 정제 형태의 ‘듀얼 슬림컷’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을 갖췄다면, ‘슬림컷 젤리’는 배변 활동 원활 기능을 더해 3중 기능성으로 확장했다. 특히 아일로의 ‘빨간맛 다이어트’ 컨셉을 그대로 적용했다. 고춧가루, 계피, 흑후추 등 엄선된 매운맛 부원료를 배합해 차별화된 포뮬러를 완성했다. 또한, 다이어트 중 자주 느끼는 ‘씹는 욕구’를 고려해 탱글한 젤리 속에 톡톡 터지는 치아씨드를 더해 간식을 먹는 듯한 식감과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능성 성분으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일로 슬림컷 젤리는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를 출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다양한 맛과 향의 에너지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에너지 음료 선택의 폭을 넓히고 핫식스 브랜드 제품군 강화를 위해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를 선보인다.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에너지와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 음용할 수 있으며 타우린 1000mg을 함유했다. 파인애플 과즙 10%를 더해 진하고 달콤한 파인애플 풍미가 특징이다.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355ml 용량에 파인애플을 상징하는 노란색 바탕을 통해 풍부한 파인애플 과즙을 표현했으며, 불사조 모양을 통해 핫식스 더킹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파인애플의 달콤한 풍미와 강렬한 에너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라며 "다양한 맛과 향의 에너지 음료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에너지 음료 선택권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단 하루 동안 전 품목 최대 50% 혜택을 제공하는 ‘DDAY(디데이)’ 프로모션을 19일 진행한다. ‘DDAY’는 던킨을 상징하는 이니셜 ‘D’를 활용한 브랜드 데이 행사로, 매월 단 하루 다양한 혜택과 리워드를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해피포인트와 네이버페이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19일 오전 9시부터 해피포인트 앱에서 최대 40% 할인 쿠폰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행사 당일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만 2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80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최대 1200원(10%)의 포인트 적립까지 더해 최대 5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페이 앱 이용 고객은 별도 쿠폰 없이 1만 2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4800원(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행사 당일 1회 참여 가능하며, 타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던킨 관계자는 “DDAY는 고객들이 던킨을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월간 브랜드 데이 행사다. 봄을 앞두고 던킨의 풍성한 혜택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매콤달콤한 K-플레이버를 더한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와 ‘소시지 빵’을 출시하며 델리 및 베이커리 메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카페 업계에서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형 메뉴를 강화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파니니 메뉴로 따뜻하고 맛있는 델리 메뉴를 선보여온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지난 1월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와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 등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K-입맛을 반영한 신메뉴를 출시한 바 있다.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델리 카테고리 판매 순위 Top5에 오르고 전체 파니니 판매량이 전년대비 약 15%가량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이에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플레이버를 추가해 델리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한식의 매콤함을 더한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와 통 소시지의 탱글함을 즐길 수 있는 ‘소시지 빵’의 2종이다. 먼저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는 청양고추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베이스로 한 청양마요 소스에 치킨과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가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K-푸드 감성을 카페 파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도너스캠프가 ‘2026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참가팀을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CJ나눔재단의 브랜드이다. CJ도너스캠프는 CJ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력 및 폭넓은 문화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CJ가 가장 잘 하는 ‘문화’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CJ만의 ‘문화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CJ도너스캠프의 대표 문화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문화 창작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문화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창의학교’로 시작해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로 발전하며 청소년 문화 인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영상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총 4개 부문에서 모집한다.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전국 중·고등학교, 청소년 시설 및 아동복지시설 소속 청소년 4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익스플로어(Explore), 어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1950년대, 한국전쟁이 끝나고 서울은 폐허나 다름없는 곳이었다. 흰 쌀밥은 사치였기에 보리밥이라도 배부르게 먹는 다면 감사한 하루였다. 미식에 대한 갈증보다 삼시세끼 굶주리지 않고 배부르게 먹던 것이 중요하던 시절, 이 시기의 식품 기업가들은 먼 미래를 내다봤다. 선진국의 식문화와 맛에 대한 기호, 그리고 기술력을 확장하고 시행착오를 거친 불굴의 의지로 진통을 겪고 제품을 내놓았다. 2026년 현재 한국의 집밥, 외식문화, 프랜차이즈등 모든 카테고리를 통합해서 K-푸드라는 명칭이 붙었다. 하지만 K-푸드의 일등공신은 단연 ‘가공식품’이다. 위생적인 공정을 거치고 획일화된 맛, 그리고 보존성을 보장하는 가공식품은 한국의 식탁을 평정한 것은 물론 지구를 몇 바퀴씩 돌고 있다. 한국음식은 머지않아 K-푸드라는 무언가를 분류하는 명칭대신 ‘햄버거’와 ‘피자’처럼 단일 메뉴를 말했을 때 음식에 대한 단상이 먼저, 그리고 한국이 연상될 만큼 국가와 인종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익숙함과 편안함을 느끼는 메뉴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국의 맛의 시작은 초라했다. <편집자 주> 1933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3월 이달의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확장한 디저트 메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베이스로 구성하고, 위에는 피스타치오 & 카다이프와 초코 드리즐, 카다이프 토핑을 풍성하게 올렸다. 컵 하단에도 카다이프를 담아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배스킨라빈스 인기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에 업계 트렌드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콘셉트를 결합한 제품이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해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리고, 고소한 견과 풍미와 진한 초콜릿 맛이 어우러진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두바이스타일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식감과 풍미를 한층 강화한 ‘두바이st 선데’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배스킨라빈스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월 이달의 맛은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누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1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뚜레쥬르의 진화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차별화된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대표 매장으로서의 역할과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매장명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변경하고,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로서 밝고 활기찬 무드를 제품과 공간에 담아냈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스토어로서 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와 디저트는 프리미엄한 맛과 비주얼을 살려 다양하게 선보인다. 과일 모양의 비주얼을 그대로 살린 케이크 ▲아그작 시리즈, 다양한 맛의 케이크를 리유저블 와인컵에 담은 ▲치얼스(Cheers) 시리즈, 패스트리를 기반으로 한 ▲물결 패스트리 ▲스틱 푀이테 ▲크렘 듀오 등도 출시했다. 베이커리도 더욱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물 대신 우유로 반죽한 ▲우유 46 생식빵, 원물을 듬뿍 넣은 ▲고봉빵 3종을 선보이며, 소금버터롤과 베이글 등 인기 제품에 들기름 누룽지 맛, 흑임자 등의 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가 제주산 말차가루와 파스퇴르 원유를 활용한 가공유 신제품 ‘제주말차라떼’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 파스퇴르 ‘제주말차라떼’는 제주산 말차의 깊고 쌉싸름한 풍미와 파스퇴르 우유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담은 제품이다. 300ml 대용량 멸균팩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음료로 기획됐다. 최근 몇 년간 말차 음료와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며 관련 제품군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와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말차는 음료와 디저트, 베이커리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되며 인기 맛(Flavor)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주말차라떼’는 제주산 말차가루를 사용해 진하고 깔끔한 말차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파스퇴르 전용 목장에서 생산한 원유를 더해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300ml 대용량 멸균팩을 적용해 든든한 포만감을 주면서, 상온 보관이 가능해 휴대성도 뛰어나다. 차갑게 즐기면 시원한 말차 음료로, 따뜻하게 데우면 부드러운 말차라떼로 즐길 수 있어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