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2월 한 달간 신한카드 고객에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한 SOL멤버십 및 TOPS클럽 프리미어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파파존스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 주문 시 정상가 대비 40% 할인이 적용된다. 해당 혜택을 이용하면 최근 출시된 신메뉴 ‘골든 체다 페퍼’ 라지 사이즈 피자를 1만 8900원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기존에 제공되던 신한TOPS클럽 클래식 등급 이상 35% 할인 프로모션도 그대로 유지되는 만큼 보다 폭넓은 멤버십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매장, 콜센터, 배달앱 및 기타 할인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파파존스 자사 채널(PC,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주문 시 피자 1판에 한 해 이용 가능하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신한카드 프리미어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존 고객 혜택도 함께 유지함으로써 더 많은 분들이 파파존스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매주 금요일 방문포장 고객에게 베스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소프라노 조수미 씨나 블랙핑크.방탄소년단 같은 사람들 처럼 해외 일정이 많아서 세계 각국의 호텔에 투숙하는 삶은 먹고 사는 것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을까요? 청소도 음식도 힘들여 하지 않아도 되고 말이죠. 2026년을 맞아 또또또 간집, 워커힐입니다. 평소보다 조금 가격을 지불해야 하지만 가족이 모두 함께 가려면 주말 밖에 방도가 없었어요. 이번에 예약한 방은 더글라스 하우스와 본관 디럭스 룸입니다. 셔틀 택시를 호출하면 호텔 내 어디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일 년에 몇 번이나 왔다고 장기투숙 고객마냥 익숙하게 라운지를 둘러 뷔페바를 체크합니다. 올수록 별 특별한 것은 없어요. 그리고 미니바에 있는 음료를 모조리... 캐리어에 옮겨 넣습니다... 하이네켄 330ml와 돈시몬 스파클링이 추가가 되었네요. 그리고 디럭스 룸, 더글라스 하우스보다는 조금 개방감은 없었지만 자갈밭 뷰도 좋고 아늑합니다. 더글라우스 하우스보다 미니바에 음료는 좀 부실하긴 해요. 하지만 공간도 음료류도 2인이 투숙을 하기에는 모자람은 없어요. 워커힐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지하에 편의점이 입점이 되어있거든요. 물론 호텔 안이라는 특성상 가격대가 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2026년 첫 번째 ‘31데이’를 진행한다. ‘31데이’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숫자 ‘31’을 활용한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31일이 있는 달마다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31일 매장에서 패밀리(26,000원) 사이즈를 구매하면 하프갤론(31,500원)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30일까지 해피오더, 배라앱, 또는 카카오톡 예약하기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예약 고객은 31데이 행사 당일 매장에서 제품을 편리하게 픽업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31데이’ 수익금의 3.1%를 기부하는 ‘핑크드림’ 캠페인을 올해도 지속한다. 2024년 자립준비청년 31명 지원, 2025년 어린이를 위한 놀이 정원 ‘핑크드림가든’ 조성 등 나눔을 실천해 온 배스킨라빈스는 2026년에도 캠페인의 취지를 잇는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026년에도 이어지는 ‘31데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풍성한 혜택과 함께 배스킨라빈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스쿠찌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한 하트 모양 무스 케이크 2종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에스더버니는 한국계 미국인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탄생시킨 핑크빛의 러블리한 토끼 캐릭터다. 파스쿠찌가 선보인 시즌 케이크는 하트 모양 디자인이 돋보이는 ‘초코하트무스’와 ‘피치화이트초코무스’ 2종이다. 초코하트무스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칩이 들어간 화이트 초코칩 크림을 샌드하고, 다크 초코 무스로 감싸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렸다. 피치화이트초코무스는 화이트 시트 위에 라즈베리 리치 쥬레와 복숭아 콤포트를 더한 뒤 뒤 화이트 초코 무스로 마무리해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사전 예약은 2월 5일까지 해피오더 앱을 통해 가능하며,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약 제품은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신청 시 지정한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파스쿠찌는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에스더버니 미니미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2월 1일부터 파스쿠찌 전 제품 구매 시 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에스더버니 특유의 사랑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소비자를 만난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바이닐 성수 내부는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가나 오브제 및 조형물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혹한기 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에 난방 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약 4,000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주,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각 지역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번 난방 용품 후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 종합구호활동에는 후원 물품 전달을 포함해 정서 지원, 건강 상태 등 재난취약계층을 점검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총 3억 원의 후원금 중 일부 금액은 지난 8월에 개최된 RCY 전국캠프에 지원됐고, 이번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전달에도 후원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라면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30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단순 라면을 넘어 40년간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신라면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특히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 ‘라면’이 반복되는 구조를 통해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해, 한국을 넘어 세계인에게도 매콤한 행복을 주는 신라면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반영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이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피스타치오 필링을 가득 채우고 초콜릿 코팅으로 달콤함을 더했다.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어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겉부분의 초코 코팅으로 달콤한 풍미는 물론, 깨뜨려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두 제품 모두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SPC삼립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 앞으로도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설 명절을 맞아 신제품을 출시하고 앱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명절에 선물하기 좋은 카테고리의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먼저 ‘삼색 카스테라’는 딸기, 바닐라, 녹차 세 가지 맛의 카스테라에 살구잼과 크림으로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색동저고리, 무지개떡이 떠오르는 화사한 색감으로 명절 분위기를 살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조청약과 쌀파운드’는 우리쌀로 만든 담백한 파운드 케이크에 조청쌀엿 코팅으로 촉촉함을 더했고, 약과와 피칸, 아몬드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완성했다. 케이크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선보인 ‘2026 유니콘 드림’은 오로라 빛 유니콘 장식이 돋보이는 초코 케이크로, 새해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초코 골드 레이어’는 기존 인기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재출시한 케이크로, 촉촉한 초코와 모카 레이어 시트 사이에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카라멜이 조화를 이룬다. 이 외에도 복주머니 패키지 안에 곰돌이 마들렌을 담아 아이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적인 것이 가쟝 세계적인 것이 됐다. K-컬쳐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든 일등공신은 식품이다. 한인들의 전용식품이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현지인들도 라면부터 스낵 주류까지 한국음식을 찾고있다. K-푸드는 어떻게 시대적 흐름이 되었을까. 양산빵부터 파리바게뜨까지 빵의 대중화 시대를 연 허창성 SPC그룹 회장은 1921년 황해도에서 태어났다. 항일 의병으로 참전한 부친으로 가세가 기울자 상급학교로 진학하지 못하고 14살의 어린나이에 일본인이 운영하던 제과점에서 제빵 기술을 배우게 됐다. 점원으로 일했던 허창성은 광복이 되자 일본인이 떠난 동네에 그동안 배웠던 제과 기술을 바탕으로 황해도 옹진에 ‘상미당(賞美堂)’이라는 작은 빵집을 열었다. ‘맛있는 것을 주는 집’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다 24살의 젊은 허창성은 ‘상미당(賞美堂)’은 ‘맛있는 것을 주는 집’이라는 뜻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운 맛을 선사했다. 한국 전쟁 발발 후 미국은 한국에 엄청난 양의 밀가루를 무상으로 원조했다. 1970년 중반까지 미국의 식량원조 계획에 따라 학교에서 옥수수 빵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데 이때부터 빵은 일반대중에게 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