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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푸드, 10돌 맞아 '미래비전 선포'

2013년까지 '피쉬&그릴' 등 3개 프랜차이즈 가맹점 1000개 목표



퓨전 포장마차 ‘피쉬&그릴’ 등의 프랜차이즈 본사 리치푸드㈜가 지난 20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비전 선포식을 열고 향후 마케팅 계획을 발표했다.
 
리치푸드는 여영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0주년 기념행사에서 1000개 가맹점 오픈과 전통주 활성화 방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소통 강화 등 향후 계획을 내놓았다.
 
리치푸드는 2002년 퓨전 포장마차 ‘피쉬&그릴’을 시작으로 퓨전 전통주점 ‘짚동가리쌩주’, 카페형 치킨 레스토랑 ‘치르치르’까지 3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20일 비전 선포식에서 리치푸드는 2013년까지 ‘짚동가리쌩주’와 ‘치르치르’ 가맹점을 각각 250개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대로라면 기존 400여개 ‘피쉬&그릴’ 매장을 합해 총 1000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게 되는 것이다. 
 
또 퍼스트브랜드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한 ‘피쉬&그릴’은 현재 중국 엔타이(해외지점 1호)와 캐나다 밴쿠버에 해외지점을 운영 중이며, 해외 주요 거점으로 지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짚동가리쌩주’를 통해 전통주를 판매해온 리치푸드는 앞으로 전통주를 직접 제조해 유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매장 판매뿐 아니라 포장 판매도 늘리고 올 하반기에는 전통주 일본 수출도 추진하기로 했다.
 
그밖에 리치푸드는 지난해 오픈한 브랜드 트위터(http://twitter.com/Rich_food) 외에 올해는 페이스북도 열어서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영주 리치푸드 대표는 “피쉬&그릴을 통해 서민들을 위한 대표적인 주점 브랜드로 자리 잡은 리치푸드의 향후 목표는 다브랜드, 다점포, 해외진출 전략을 발전 축으로 하여 최고의 퓨전다이닝 기업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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