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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농.특산물 대만.캐나다 첫 수출

함양군과 함양농협은 13일 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양파, 버섯을 비롯한 가공식품 50여개 품목을 대만과 캐나다에 첫 수출했다.

군은 지리산 청정 농산물인 함양양파 480t을 농협무역을 통해 대만에 수출키로 계약했으며, 지이스트와는 버섯을 비롯한 가공식품 50여개 품목을 캐나다에 수출키로 하고 첫 선적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양파는 함양농협에서 지역 농산물의 국내외 다양한 유통망 구축으로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첫 행보로서 3억1500만원의 농가소득을 예상하고 있다.

또 내달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캐나다 밴쿠버 일원에서 마천농협(대표 강신오), 산수식품(대표 홍순명), 지리산버섯영농조합(대표 김오복), 지산식품(대표 김승교), 푸른농산영농조합(대표 이청하), 함양농협(대표 김재웅) 등에서 생산되는 잡곡과 버섯을 비롯한 가공식품으로 ‘함양군농산물특판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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