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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품질 의령‘토요애’명품수박

의령군농업기술센터와 지정수박대학동우회(8농가)에서 공동으로 생산한 의령 토요애 수박이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실시한 으뜸과채 품질 평가회에서 우수상(평균당도 13.4°브릭스)을 받았다.

30일 의령군에 따르면 조영석 회장이 대표로 상을 받은 토요애 수박은 군 농업기술센터와 지정수박대학동우회가 최고의 기술과 최상의 재배환경, 최적의 자연조건을 이용해 생산한 것으로 최고 품질의 수박으로 평가 받았다.

수박 재배 경력 40년의 베테랑으로 알려진 조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설수박 전국 3대 주산지 토요애수박의 품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으뜸 과채 품질평가는 크기(8kg±1), 당도(12.0°Brix이상), 과형비, 과피색, 농약안전성 등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15명이 외관과 계측검사를 통해 공정히 실시됐으며 의령, 전북 고창, 충북 음성의 3개 단지, 16.7ha에서 29농가가 참여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면적을 더 확대하고 생산 시기도 4월초에서 5월 중순까지 앞당겨 최고의 으뜸수박을 생산해 소비자의 오감 만족과 토요애 수박 명품화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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