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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 입맛에 맞게"..상하이 김치전시회

농림수산식품부와 사단법인 세계김치협회(회장 김순자)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세계인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김치를 선보이는 김치 전시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2010 상하이식품박람회(SIAL China 2010)'의 한 행사로 진행되는 이 전시회에는 대상FNF, 한성식품 등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 전문업체 9개사가 참여한다.

한국김치 기획전시관에서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세계화 전략 김치 40종과 김치요리 6종, 한국의 전통술인 막걸리 등을 테마로 한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또 김치만들기 강좌와 김치요리 배틀쇼가 매일 진행돼 참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김치협회 회장이자 김치명인 1호인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는 '김치, 한국에서 세계로(Kimchi, From Korea To Global)'라는 주제로 황제김치 등 40여종의 김치를 전시한다.

아울러 치자와 백년초 등 자연색소를 사용해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김치, 브로컬리와 콜라비, 아스파라거스, 청경채 등 외국인들에게 친숙한 재료를 활용한 미래형 김치, 동결건조 김치와 초콜릿김치 등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김치들도 선보인다.

이외에 막걸리와 김치가 어울린 테이블 세팅, 세계인의 입맛을 고려해 개발된 김치요리도 함께 관람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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