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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 전시회 개막

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9회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 전시회(KIMES 2003)'가 오는 13~16일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 '제19회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 전시회(KIMES 2003)'가 오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등 31개국에서 모두 748개 업체가 참가해 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 등 1만2000여점의 의료기기를 선보였다.

주요 전시상품으로는 메디슨 등의 방사선 진단장비와 삼성SDS의 의료정보병원관리시스템, 에스엠메디칼의 레이저 수술기 등이 눈길을 끌었다.



▲ 13일 오전 행사장을 찾은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왼쪽 세 번째), 이원형의원(왼쪽에서 두 번째),
심창구 식품의약안정청장(맨 왼쪽) 등이 의료기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주최측은 관람객 편의를 위해 1층 태평양관에는 치료.의료정보 및 병원설비관, 1층 인도양관은 종합의료기관, 3층 대서양관에는 진단 및 검사기기기관으로 바꾸고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15개사에 대해서는 특별 홍보전시관을 마련했다.



▲ 닥터리가 선보인 ‘운동부하 심전계’를 관람객들에게 시연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에는 의료기기 산업의 수출진흥 전략, 의료벤처기업의 특허전략 등을 주제로 18차례의 학술 및 기술 세미나도 열린다.

행사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4천억원의 내수 상담과 1억달러 이상의 수출 상담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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