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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부산서 ‘가족요리 페스티벌’ 개최…총상금 1400만 원 규모

영화의전당서 100가족 요리 대결, 시식 이벤트 및 다양한 체험 마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오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연에는 총 100가족이 참가해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오뚜기는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참가 가족 대상으로 ‘8초 진라면 스태킹’,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푸드트럭 시식 이벤트(피자 이딸라이나 5 포르마지오&오리지널 핫도그), 진밀면&아이스티(복숭아·유자), 모모스커피와 오뚜기 필링 도넛 등 다채로운 메뉴가 제공돼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수상가족을 위한 풍부한 상금과 경품도 준비됐다. 요리 부문에서는 ▲오뚜기상(1가족) 500만 원(현금) ▲스위트홈상(2가족) 각 200만 원(현금) ▲가족요리상(3가족) 각 100만 원(오뚜기몰 마일리지)을 수여한다. 특별 부문에서는 ▲행복한 순간상(1가족) 300만 원 상당 홍콩 여행 상품권 ▲특별상(5가족) 각 10만 원(오뚜기몰 마일리지)을 시상한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키자니아 이용권(4인, 서울·부산 이용 가능) ▲웰컴 기프트 등 다양한 선물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지난 29년간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이어온 행사”라며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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