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지난 16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생활시설 아동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생활시설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추억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서식품 직원들은 스타필드 고양점 내 키즈카페에서 아동들과 짝을 이뤄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형 미끄럼틀과 짚라인 등 각종 놀이기구 체험부터 장난감을 활용한 역할놀이까지 평소 아동들이 자주 접하지 못했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아동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선물과 학용품, 생활복, 책장 등 생활시설 개선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유혜정 사원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받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임직원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직원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