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의 간판스낵 C콘칲이 옥수수 특유의 고소함에 치즈의 짭짤함을 더한 골드 컬렉션으로 진화했다.
독보적인 고소함과 부드러움으로 인기인 C콘칲의 오리지널리티에 체다치즈를 듬뿍 담은 리얼 치즈콘스낵 ‘C콘칲 골드’다.
옥수수 스낵 고유의 고소한 맛과 치즈의 짭짤함을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 건강한 짭짤함이 특징인 체다치즈를 전작 보다 89% 늘린 덕분이다. 전 세계 체다치즈 중 품질이 가장 우수한 덴마크산이라 그만큼 맛도 향도 진하다. 국내 옥수수 스낵 중 치즈 함량을 최고 수준으로 높여 고소함과 짭짤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처음부터 끝까지 입이 즐겁다.
스낵 표면에 체다치즈를 듬뿍 입혀 한눈에 진한 치즈향이 느껴질 정도로 색깔도 샛노랗다. 실제로 과자 봉지를 여는 순간 치즈향이 진하게 풍겨진다. 때문에 리얼치즈스낵을 표현하기 위해 패키지 디자인도 체다치즈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황금색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국가대표 옥수수스낵 C콘칲이 체다치즈로 새로운 고객의 선택지를 만들었다”며, "특유의 고소함에 짭짤함이 더해져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치즈콘스낵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