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과실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규 광고를 공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편의점, 피크닉, 홈파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제품을 선택하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상황에 따라 다른 순하리진을 선택한다’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안유진이 ‘사랑스럽고 밝은 안댕댕’과 ‘시크한 안리더’ 두 가지 캐릭터를 오가며 순하리진 4종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안유진은 4년째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는 신선한 통과일을 얼려 15일간 우려낸 공법을 강조하고, 치킨·홈파티 음식 등과의 푸드페어링을 함께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편의점편, 피크닉편, 홈파티편으로 구성된 CF는 각 상황에 맞는 음용 장면을 중심으로 제품의 상큼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TV와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진 순하리진의 매력을 상황별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TPO에 어울리는 음용 장면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