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디드 음료 ‘파바 크러시’ 3종을 4월 1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을 활용해 청량한 맛을 강조한 슬러시 타입 음료다.
‘비타 크러시’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1잔 당 1,000mg)과 비타민C(1잔 당 100mg)를 함유했다. 톡 쏘는 상큼함과 청량감에 달콤한 파인애플 풍미를 더해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멜론 크러시’는 진한 멜론의 풍미와 함께 달콤하고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식품업계 전반과 MZ세대를 중심으로 멜론을 활용한 디저트 및 음료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외도 작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수박주스 크러시’도 올해 선보인다.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인 수박과 얼음을 블렌딩해 만들어 수박 고유의 달콤한 맛과 청량감을 가득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올해도 이른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파바 크러시’ 3종을 선보이게 됐다. 파바 크러시와 함께 여름철 활력을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