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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릴리아, 봄 시즌 메뉴 출시...화사한 색감·산뜻한 풍미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에는 ‘Colorful SPRING(다채로운 봄의 색으로 물든 라그릴리아)’을 테마로,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과 산뜻한 풍미를 담은 메뉴를 선보였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로메인에 베이컨, 치즈, 크루통을 더해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한 ‘클래식 시저 샐러드’, 부드러운 크림 소스와 통통한 새우의 조화가 돋보이는 ‘쉬림프 크림 링귀니’, 향긋한 제철 미나리와 쫄깃한 항정살이 어우러진 ‘미나리 항정살 오일 파스타’, 타코 시즈닝과 치폴레 소스로 매콤한 풍미를 살린 ‘아보카도 쉬림프 타코 피자’ 등이다. 봄 시즌 메뉴는 매장별로 판매 품목이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라그릴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그릴리아는 봄 시즌 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시즌 메뉴 포함 7만원 이상 주문 시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시즌 메뉴 1종 또는 딸기 에이드 2잔 중 1가지를 랜덤으로 제공하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선착순 한정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포인트 앱 및 라그릴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라그릴리아 일부 매장에서는 고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실속 메뉴를 마련했다. 천호점과 가든파이브점에서는 1만원대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파스타·라이스’ 메뉴 3종을 한정 운영한다. 공덕점·천호점·가든파이브점에서는 메인 메뉴 주문 시 4천원을 추가하면 샐러드 또는 스프와 음료를 함께 제공하는 ‘데일리 세트’ 옵션을 마련해 혜택 가격으로 한층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봄을 맞아 음식의 색감과 식재료에서 계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즌 메뉴를 준비했다. 앞으로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라그릴리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실속 메뉴를 지속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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