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 계열사이자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브랜드인 ‘아이캔리부트(ICANREBOOT)’가 서울 서초구 하이엔드 주거단지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래미안 원펜타스 카페테리아의 운영대행을 맡아 식음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아이캔리부트는 최근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카페와 간편식이 결합된 생활형 서비스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래미안 원펜타스’와 협업해 새로운 식음 서비스 모델을 도입하고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식음 공간으로 구성했다.
카페테리아는 매일 오전 7시부터 문을 열며 출근 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샐러드와 프리미엄 샌드위치, 시그니처 발아커피, 수제 프리미엄 음료는 물론 입주민 맞춤형 케이터링 상품까지 폭넓게 제공한다.
아이캔리부트는 주거 공간 안에서 식문화 경험 전반을 설계하는 파트너로서, 입주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식음 서비스를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파티센타는 이번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를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주민 카페테리아·간편조식·커뮤니티 식음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아파트는 이제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하루를 관리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래미안 원펜타스 카페테리아는 커피와 간편식에서 출발해, 향후 입주민의 생활 리듬과 단지 행사에 맞춘 식음 서비스까지 확장할 수 있는 식문화 모델의 첫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파트 안에서 가장 신뢰받는 식음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유승준 래미안 원펜타스 센터장은 “기존 프리미엄 식당을 통해 수준 높은 식사 서비스를 제공해 온 가운데, 이번 아이캔리부트 카페테리아 도입은 커피와 브런치, 간편식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더하기 위한 것”이라며 “식당과 카페가 각자의 영역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식음 문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