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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두초생 미니.말차 스초생’ 공개 사전예약 예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 문영주)가 SNS를 통해 확산된 고객들의 출시 요청을 반영해,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재해석한 ‘두초생 미니’와 ‘말차 스초생’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스초생’은 제철 생딸기를 듬뿍 올리고, 부드러운 초콜릿 시트와 풍부한 초콜릿 생크림, 프랑스산 발로나 크런치 초콜릿 볼을 더한 조합으로 2014년 2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시그니처 케이크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바탕으로 SNS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제품 출시 요청이 이어져 왔으며, 최근에는 트렌드로 급부상한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과 ‘말차’를 접목한 스초생을 기대하는 게시글이 잇따르며 화제를 모았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고객 반응을 적극 반영해, 딸기가 가장 맛있어지는 시즌에 맞춰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정식 출시는 1월 30일이며, 이에 앞서 1월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한정 수량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먼저 ‘두초생 미니’는 최근 빠르게 확산되며 대세 트렌드로 자리잡은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적용한 제품이다. 투썸플레이스만의 디저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동식 면인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 스초생 특유의 초코 생크림과 신선한 생딸기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케이크 한 판에 담아냈다.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진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의 균형이 어우러지는 ‘황금 비율’을 구현했으며, 커피와 함께 즐길 때 풍미가 한층 살아나도록 설계해 뛰어난 페어링을 자랑한다. 기존 홀케이크(지름 14.5cm) 대비 미니 사이즈(지름 11cm)로 출시해 1~2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2만 원 후반대로 선보인다. 전용 케이크 픽과 패키지를 함께 구성해 소장가치도 높였다.


함께 선보이는 ‘말차 스초생’은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말차와 스초생의 매력을 결합한 케이크다. 말차를 상징하는 초록빛 케이크 위에 새빨간 제철 딸기를 듬뿍 올려 시각적인 대비를 살렸으며, 말차 가나슈와 몽떼, 초코 시트, 딸기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깊고 진한 말차의 풍미와 딸기의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앞서 말차 라인업을 선보이며 말차 트렌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온 바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스초생은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헤리티지 있는 시그니처 케이크”라며 “그 동안 고객분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SNS를 통해 전해진 다양한 반응을 바탕으로, 트렌드와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을 발빠르게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을 통해 색다른 스초생의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초생’은 2014년 출시 이후 기본 레시피와 사이즈(지름 14.5cm, 높이 13.5cm)를 12년간 단 한 번의 변화 없이 유지해 왔으며, 세부적인 레시피와 맛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온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케이크다. 이러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2024년 10주년을 맞아 첫 스핀오프 제품 ‘화초생’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으며, 지난해 ‘스초생 라인업(화초생 포함)’의 연간 판매량은 약 320만 개로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하며, 역대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 이는 모두 쌓을 경우 약 432km에 달하는 규모로, 에펠탑 약 1,300여 개를 쌓은 높이에 맞먹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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