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전 남친 토스트’ 레시피를 응용한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출시했다.
‘전 남친 토스트’는 2018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에서 유래한 레시피다. 전 남자 친구가 크림치즈와 블루베리 잼으로 만들어 준 토스트의 맛을 잊지 못해 직접 레시피를 물어봤다는 사연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은 던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선보이는 시즌 한정 제품이다. 전 남자 친구에게 연락할 만큼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인터넷 밈’이 된 조합을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타르트 형태의 도넛에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채우고, 중앙에는 블루베리 잼을 듬뿍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맛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따라 만들어 보고 싶어 했던 블루베리 토스트를 도넛으로 구현했다.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함께 올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던킨의 시즌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