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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공식 굿즈 플랫폼 ‘수비니어 샵’ 오픈…레드컵·무철이 인형 출시

테이블웨어·배지·키링·마켓백 등 총 12종 라인업…레트로 감성 디자인 강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공식 굿즈 플랫폼 ‘수비니어 샵(Souvenir Shop)’을 9월 1일 오픈한다.

 

전 매장에서 선보이는 팀홀튼의 ‘수비니어 샵’은 캐나다의 향수와 함께 브랜드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감성을 담아 매장 안팎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한층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팀홀튼은 플랫폼 오픈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이 높은 총 12종의 굿즈 라인업을 준비했다. 대표적인 라인업으로는 집에서도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테이블웨어로, ▲플레이트 ▲머그 앤 소서 세트 ▲글라스컵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시그니처 레드 컬러를 활용하면서도 브랜드의 60년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레트로 감성을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외에도 팀홀튼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레드컵’과 도넛 ‘팀빗’, ‘메이플 로고’를 형상화한 ▲배지 시리즈를 비롯,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인 무스 인형 ‘무철이’와 ▲레드컵 키링 ▲마켓백 ▲연필 세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선보인다.

 

소중한 굿즈를 더욱 기분 좋게 소장하고 선물할 수 있도록 수비니어 샵 굿즈 패키지 박스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 크라프트 포장지에서 모던한 레드·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엘로우·브라운 계열의 헤리티지 색상을 조화롭게 매치해 브랜드 고유의 톤을 살렸다. 여기에 로고 및 아이콘을 활용한 직관적인 그래픽을 더해 기념품처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수비니어 샵 오픈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일까지 팀홀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무철이 리본 키링’과 ‘레드컵 키링’, ‘머그 앤 소서 세트’, ‘마켓백’까지 수비니어 샵 굿즈 4종 중 1품목을 선택하여 최대 2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8일부터 14일까지는 장바구니 이벤트를 실시, 10만원 상당의 수비니어 샵 굿즈를 장바구니에 담으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21일까지 굿즈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한 전 구매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M 사이즈) 지류 쿠폰 1매를 증정한다.

 

팀홀튼 관계자는 “수비니어 샵은 캐나다는 물론, 팀홀튼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추억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플랫폼”이라며 “팀홀튼의 따뜻한 감성을 일상 속에서도 이어 느낄 수 있도록 아이코닉한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