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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대 현수막 걸린 빙그레 '옐로우 카페' 제주점...수익성 악화 '폐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스토어인 '옐로우 카페' 제주점이 지난 2017년 문을 연지 3년만에 지난달 폐점했다. 옐로우 카페 제주점이 입주한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한 건물에 21일 임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한편,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 지난 2016년 문을 연 옐로우 카폐 1호점 역시 지난해 2월 문을 닫아 옐로우 카페는 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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