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금)

투데이포커스

광주식약청, 소규모 HACCP 인증업체 대상 순회교육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광주지방청은 소규모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업체의 자율 운영관리 능력 향상과 안전한 식품 제조기반 구축을 위해 광주·전남·전북·제주 권역별 순회교육을 오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20일 전남, 21일 전북, 22일 광주, 3월 7일 제주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2018년 HACCP 주요 정책 방향 ▲소규모  HACCP 관리 및 평가 기준 해설 ▲2017년 HACCP 조사·평가 결과 분석 등이다.
   
또한 소규모 HACCP 업체들을 위해 ‘소규모업체 HACCP 정보누리’도 배포할 예정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HACCP 업체의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 및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