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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 계란 안전해요" 양계협회, 10만개 무료로 나눠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양계협회(회장 이홍재)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안영기)가 3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시민들에게 계란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양계협회는 행사 2~3일 전 낳은 신선한 계란 10개들이 1만 세트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계란의 안전성을 홍보했다. 협회 관계자는 "계란의 안전성과 소비 회복의 전환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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