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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 마장동 축산물시장 집중 위생지도·홍보

가을 나들이철 축산물, 판매업 영업자 대상 홍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오는 7일부터 2일간 서울식약청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들과 함께 전국 축산물 유통·판매 중심지인 ‘마장동 축산물시장’ 축산물판매업 영업자에 대한 위생지도 및 홍보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위생지도 및 홍보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축산물의 위생적인 관리․유통을 위하여 축산물 판매업소 영업자 개인위생과 작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차 오염 등에 대한 위생지도 및  작업장 위생점검 시 취약부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주요 위생지도 내용은 ▲축산물진열장 및 보관창고 보관방법(냉장: -2℃~10℃, 냉동: -18℃이하)▲축산물과 접촉하는 칼, 도마, 육절기 등 기구 및 설비의 위생적 세척 및 보관▲축산물 판매시 위생장갑 착용 둥 영업자 개인위생 점검▲변경된 식육 부위명칭 표시 등 영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관내 축산물 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축산물판매업소에 대한 정기적인 집중 위생지도․홍보 활동을 계속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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