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오는 21일까지 풀무원 제품 평가와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의견을 나눌 ‘2기 풀무원 미혼여성 모니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12명으로 선발된 모니터는 월1회 이상 풀무원 제품을 시식하고 블로그 등 개인 SNS에 후기 게재, 2달에 1회씩 서울 수서동 풀무원식품 본사에서 신제품 개발을 위한 조사 참여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8월 30일까지 약 9개월이며, 소정의 활동비와 풀무원 제품이 제공되며 신청자에 한해 풀무원 공장견학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에 모집하는 미혼 여성 모니터 대상은 풀무원 제품과 바른먹거리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 홈페이지 등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만25세~35세의 미혼 직장 여성과 1~3학년 여대생이다. 단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고 본인이나 가족이 풀무원 또는 다른 식품 회사에 관련되지 않아야 하며 현재 다른 식품 회사 모니터로 활동 중이면 안 된다.
지망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본인 이력, 풀무원 제품 사용 후기, 지원동기 등이 담긴 ‘모니터 지원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함께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2일 e-mail과 문자메시지로 개별통보 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풀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풀무원은 미혼여성 모니터 외에 취업주부 모니터, 전업주부 모니터, e-fresh 온라인 모니터 등 다양한 고객과 풀무원 제품과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신제품 개발 시 고객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