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대표 이강훈) 백세카레가 지난 8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금년으로 11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해 가장 많은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아 선정된 브랜드를 시상하는 자리다.
오뚜기는 지난 2003년 12월 기존 카레 제품보다 강황 함량을 50%이상 증가시켜 건강 기능성을 강화한 프리미엄급 카레인 '백세카레'를 출시했다. 출시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면서 지난 2008년 이후에는 매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1등 카레 제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2009년에는 국내 최초로 과립형 분말 기술을 적용하여 조리 시 물에 잘 녹아 조리하기 더욱 편리하도록 하였으며, 2011년에는 HACCP인증을 받아 건강하고 안전한 국민 식생활 향상에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백세카레'는 지난 2009년, 2010년에 이어 2012년까지 3회에 걸쳐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등 공인기관으로부터 각종 브랜드 대상을 수상함에 따라 품질과 소비자 인지도를 함께 검증 받은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백세카레의 꾸준한 성장과 변함없는 인기 비결은 첫째, 강황이 4,000mg 이상 함유된 건강한 카레라는 점. 둘째, 강황, 월계수잎, 로즈마리, 상황버섯 등 건강에 좋은 다양한 향신료가 함유되어 있으며 각종 야채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건강지향적인 웰빙식품이다. 셋째로는 최신과립형 기술 적용, 국내 최초 HACCP 인증 등 국민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다는 점, 넷째 조리과정이 번거롭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가정에서 온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요리이다. 마지막으로 카레의 건강기능성이 각종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 받은 건강요리라는 점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식품에 대한 지적 수준이 향상되고 건강지향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백세카레의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고급카레의 대명사인 백세카레가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