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건강칼럼> 2012년 대선의 이상적체질-태양인

올 12월에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한다.


현재 3명의 주자가 뛰고 있으며 야권단일화후보의 가능성도 계속 나오고 있으며 단일화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느 누구도 장담을 할 수 없다. 2자 구도가 되어도 어느 누가 될지 알 수 없는 관심이 집중이 되는 선거다.


사상체질적으로 가장 원하는 체질은 어느 체질일까?


가장 관심이 가는 체질은 역시 태양인이다. 태양인은 탁월한 능력과 영웅적인 능력과 선동력, 남이 따라가지 못하는 탁월한 지도력을 가지고 있다.


난세의 영웅과 같이 혼란한 시대에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있다. 다른 체질과는 다르게 생각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사차원적인 생각을 하는 역사적인 관점을 가지고 행동한다.

당연히 현실에서는 많은 시련과 고난이 예상이 되지만 이것을 신경쓰지 않고 오직 앞으로만 나가고 이겨내어 능력을 발휘한다. 흔히 이야기 하는 사람은 나폴레옹이나 히틀러와 같은 사람을 이야기 한다. 현대에는 새로운 세상을 여는 빌게이츠, 스티브잡스와 같은 면이다.


태양인은 폐대간소(肺大肝小)의 장부를 타고난다. 폐의 기능이 강하고 간의 기능이 약하다. 폐의 발산하고 위로 상승하는 기운이 강하며 흡수하고 저장하는 기운은 약하다. 그래서 기가 항상 위로 많이 올라가며 저돌적이고 추진력이 강하고 과감하게 일을 처리한다.


오직 앞으로만 돌진해 나가서 너무 앞서가는 것이 단점인 면도 있다. 현실에 잘 적응을 하고 시대가 잘 맞으면 현실적인 정치를 할 수 있지만 너무 이상을 추구하다 보면 비현실적이고 과대망상적인 생각이 될 수 있다.


쉬운 예로 정의와 이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돈키호테와 같은 경우이다. 태양인의 이상이 현실과 맞지 않아서 오는 것이다. 요즘과 같이 어려운 시대에는 탁월한 능력의 태양인과 같은 능력을 갖고 있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하는 것은 모든 국민의 바램이다.


태양인이 없다면 태양인과 같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대통령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 왜그럴까? 그것은 사상체질적으로 자신의 체질대로 산다면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장점을 살리면서 자신의 단점을 다른 체질의 장점에서 찾아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


태양인의 특성은 기가 강하고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영웅적인 행동을 한다. 남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을 과감하게 하며 자신의 가족, 재물, 사회적인 인간관계보다도 더 뛰어넘는 시간적 개념이 들어간 역사적인 관점에서 생각을 한다. 개인적, 가족적, 돈, 재물, 외형적 자기과시 등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다.


외모적인 면에서는 이마가 넓고 귀가 크고 목부위가 다른 부위에 발달을 한 반면에 허리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눈매가 강해 남을 압도하는 듯하고 청력이 뛰어나며 목소리가 징소리와 같이 굵고 강하다.


병적으로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참지 못하고 화를 낸다. 그래서 구토하는 증세가 많아 먹고서 바로 토하거나 아침에 먹은 것을 저녁에 토하거나 저녁에 먹은 것을 아침에 토하는 증세가 있다. 또 기(氣)가 위로 많이 오르다 보면 하체의 기능이 약하여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거나 오래 걷지 못한다. 여성의 경우에는 아무 병이 없으면서 임신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럼 각 대선주자들을 알아보고자 한다.


각 후보들에게도 태양인은 아니지만 조금씩은 태양인 적인 면이 있다. 먼저 박근혜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로써 태양인과 같은 강한 기운이 있다.


야권단일화가 진행중인 후보중에 문재인 후보도 조용하기 화를 내리고 있지만 태양인의 강한 기운이 있다.


마지막으로 안철수 후보도 기존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는 태양인 적인 면이 있다. 대통령이 되려면 태양인이 아니어도 태양인이 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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