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마트 유통 훈제연어서 식중독균 검출

URL복사

해성식품 '프라임 훈제연어 슬라이스' 리콜 조치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노르웨이산 훈제연어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11일 한국소비자연맹(회장 강정화)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27일까지 노르웨이산 연어 10종과 칠레산 연어 1종을 대상으로 살충제 농약성분과 항생제, 식중독균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1개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됐다

식중독균이 검출된 제품은 '프라임 훈제연어 슬라이스'(판매 이마트 용산점, 제조 해성식품㈜, 유통기한 2016.3.10)로 노르웨이산 연어를 가공해 만든제품이다. 이마트는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제조업체는 해당 제품을 즉시 리콜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훈제연어 제품은 가열과정을 거치지 않고 섭취하기 때문에 리스테리아가 오염된 연어 섭취시 식중독 발생원인이 될 수 있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해성식품 관계자는 "직접 물류센터로 보내기때문에 이마트로 유통되는 것은 우리도 알 수 없다"고 해명했다. 

소비자연맹은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훈제연어의 미생물 관리를 철저히 관리 감독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투썸플레이스, 2022 설 선물세트 6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투썸의 설 선물세트는 마음(heart)을 테마로 새로운 변화와 건강한 일상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고품질 스테인리스 텀블러를 함께 구성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한 ‘투썸X락앤락 하트홀릭’과 커피 애호가를 위해 다양한 홈카페 제품으로 꾸린 ‘투썸 커피홀릭’ 2가지 라인으로, 단품 구매 시보다 최대 30% 할인된 1~3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투썸X락앤락 하트홀릭’ 라인은 스테인리스 소재의 락앤락 텀블러를 포함했다. △하트홀릭 I은 스틱커피와 심플한 스텐 머그컵, △하트홀릭 II는 스틱커피와 핸드드립 커피, 사무실 외 차량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텀블러로 구성했다. △하트홀릭 III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디카페인 스틱커피와 함께 손잡이가 달린 스트랩 텀블러를 담았다. ‘투썸 커피홀릭’ 라인은 언제 어디서나 여유롭고 편안하게 커피 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홈카페 브랜드 ‘에이리스트 제품(aList)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커피홀릭 I은 라떼 2종(초콜릿 라떼, 바닐라 라떼)과 머그컵으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