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기자] 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소비자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배우 임윤아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1996년 청정원을 론칭하며 깨끗한 원료와 정성을 바탕으로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제품으로 국내 식문화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브랜드로 2026년에는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뜻밖의 즐거움(Unexpected Joy)이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 식품 전문 브랜드를 넘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선도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는 전 세대를 아우르며 폭넓게 사랑받는 배우 임윤아를 발탁한 가운데 대상은 임윤아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깨끗하고 건강한 원료만을 고집하며 소비자들의 식탁을 지켜온 청정원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신규 모델 임윤아와 함께 제작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지난 1일 캠페인 티저 영상을 먼저 공개했고, 연내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주제로 총 3편의 테마별 영상을 단계적
[푸드투데이 = 황인선.노태영 기자] 국민의 식탁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도입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과 함께 “디지털 혁신을 더하여 글로벌 식품 안전관리를 선도하는 HACCP”이라는 주제로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HACCP KOREA 2024’을 개최했다. 지난 1995년 도입된 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은 식품의 제조·가공·유통 등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이다. 현재 HACCP 인증업체는 2만 개소가 넘고 생산 제품의 90% 이상이 HACCP 제품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식품안전관리정책이자 올해 도입 30년을 맞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해썹 미래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과 소비자단체, 업계, 학계 등 500여명이 참석해 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밀키스 출시 30주년을 맞아 핑크빛 유성 탄산음료 ‘밀키스 핑크소다’를 선보인다. 밀키스 핑크소다는 밀키스 브랜드에 신선함을 불어넣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250mL 캔과 500mL 페트병 등 2종으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기존 밀키스 특유의 부드러운 탄산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달콤한 솜사탕향에 소다맛을 더한 새로운 유성 탄산음료다. 또한, ‘핑크소다’라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핑크색 천연 색소를 넣어 마시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 주 타깃인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자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와 함께 글로벌 인기캐릭터 ‘헬로키티’와 손 잡고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귀여운 헬로키티 캐릭터와 핑크색, 리본 등의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친근함과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제품 홍보를 위해 헬로키티 캐릭터룸을 보유한 롯데호텔제주 및 헬로키티아일랜드에서 제품 샘플링을 진행하고, 향후 헬로키티한정판 굿즈(Goods)를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밀키스 핑크소다는 밀키스 30주년을 맞이해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