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오는 25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할리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 6종을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 할리스는 지속되는 두바이 디저트 열풍에 힘입어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활용한 신메뉴 6종을 선보인다. 두바이 디저트 특유의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바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두바이 디저트만의 매력을 재해석해 할리스만의 개성을 담아냈다. 먼저 피스타치오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맛을 쫀득한 크림으로 구현한 ‘두쫀크(두바이 쫀득 크림)’ 시리즈가 눈길을 끈다. 매 시즌마다 다채로운 맛의 ‘크림 라떼’를 선보인 할리스의 노하우를 담아, 부드러우면서도 쫀쫀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크림을 완성했다. 여기에, 카다이프를 토핑해 두바이 스타일을 제대로 살렸다. 초코라떼, 아인슈페너, 돌체라떼와 ‘두쫀크’의 조합으로 음료를 더 깊은 풍미와 색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쫀크 초코라떼’는 달달한 초콜릿 우유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얹어 마치 두쫀쿠를 음료로 마시는 듯한 이색 매력이 돋보이는 메뉴다. ‘두쫀크 아인슈페너’는 할리스 아메리카노에 쫀득하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얹고 쌉싸름한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의 여름 시즌 한정 메뉴 ‘리얼 수박 생과일 주스’가 출시 한달 만에 18만 잔 판매를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8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할리스는 지난 6월, 여름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한 ‘리얼 수박 생과일 주스’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수박을 통째로 갈아 넣은 100% 생과일 주스로, 수박 특유의 청량하고 달달한 맛과 듬뿍 올라간 조각 수박의 아삭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할리스 ‘리얼 수박 생과일 주스’는 출시 1개월 만에 전년 대비 80% 성장한 18만 잔 판매를 기록했다. 할리스 ‘리얼 수박 생과일 주스’의 인기에는 통수박을 그대로 사용해 원물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 점이 주효했다. 갈증을 채워줄 뿐 아니라, 건강한 여름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다.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춰 당도 조절까지 가능해 때론 수박 그대로의 맛을, 때론 한층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조각 수박을 듬뿍 올려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두루 갖춘 것도 인기 요인이다. 할리스는 매년 제철 과일을 활용한 생과일 주스를 선보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