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사회공헌 실천기관으로 농협중앙회를 비롯해 전국 농협 계열사 및 지역농축협 총 18개 기관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2019년 첫 시행 이후 기업·기관이 지역사회와의 협력, 취약계층 지원, 지속가능한 상생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평가해 인증하는 국내 대표 사회공헌 제도로 2025년에는 전국 706개 기관이 인정을 받았다. 올해 농협에서는 재인정 12개 기관, 신규 인정 6개 기관을 배출하며 지역 기반의 사회공헌 실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인정 기관으로는 ▲ 농협중앙회 및 제주본부 ▲ NH농협은행 인천본부 ▲ NH농협생명 ▲ NH농협손해보험 ▲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전남 굴비골농협·서영암농협 ▲ 경남 밀양농협 ▲ 제주 제주양돈농협 ▲ 인천 검단농협 ▲ 대구 대구축산농협 등 총 12개 기관이 선정됐다. 신규 인정 기관에는 ▲ NH농협은행 충남본부·전북본부 ▲ 충북 황간농협 ▲ 전남 용산농협 ▲ 제주 제주시농협 ▲ 서울 서남부농협 등 6개 기관이 선정됐다. 농협은 전국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농촌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등 3개 영역 7개 분야를 종합 심사해 선정한다. 특히 충북지역 25개 선정기관·기업 가운데 1위를 기록하여 지역사회공헌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한국소비자원은 2014년 충북혁신도시로 청사를 이전한 이후 기관의 역량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주민 초청 문화예술 프로그램, ▲고령농가 지원, ▲꽃동네학교 교육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의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로도 선정된 바 있다.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년 연속 개최한 이 행사는 재난・안전사고 예방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충북혁신도시 주민 약 15% (4,200명)가 참여하는 등 높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7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고, 4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하고 보건복지부장관상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aT는 ESG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 지역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전 직원 사랑의 모금함,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먹거리 꾸러미 지원, 노인 일자리 창출과 다문화 가정 정착을 지원하는 손맛지킴이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 고유의 업과 연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로 환경경영(E), 사회적책임 경영(S), 투명경영(G) 등 ESG 전 분야의 추진체계와 성과를 복합적으로 평가한다. 홍문표 사장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등급은 aT가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aT가 가진 역할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발휘해 우리 지역사회와 농어촌·농어민(